오늘 오후 7시 5분기차로 ..
퇴근 시간이 7시라....
30분 양해구하구 잽싸게 달려야겠습니다.
집에 내려갈때 항상 청바지때기만 입고 갔는데
오늘은 구두도 신었어요ㅋ.ㅋ(높은굽에...허리두 아프고...발두아프지만..)
밤에 도착해서 우선 마중나온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함께 아침일찍 선운사에 가기로 했습니다.
디카도 준비됐고...편한옷가지들....
추석때부터 계획 했던거라 너~무 신이나용,,,
토맥분들두 좋은시간되세용!@
방장님은 요즘 가을 타시나봐요^^..정말..전광판...며칠씩 가는게 예삿일이었는뎅...
바부팅 ㅡ.ㅡ;; 10/02[17:58]
제 고향 친구들 보면 안부전해주세요~요즘 풍천장어는 양식이 많다 면서요~
아리스트 10/04[09:21]
좋으시겠네여......잘다녀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