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나왔습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샌드위치데이다 머다 놀러 가구
단풍놀이 가고 한강으로 소풍가고..그러구 싶은데
가난한 월급쟁이..흙흙 ㅠ.ㅠ;;
일은 정말 허리 휘고 어깨 아프고 목이 뻣뻣해질때까지
눈이 아파서..에혀~
이렇게 하고 수당도 없지만 그래도 나와서 일 해야 하는
불쌍한 월급쟁이...
요즘 이게 사는것인가..싶습니다.
코피라도 사무실에서 있을때 나야 그래도 그림이 되는데
죽어도 코피는 안나네여..얼마전에 이비인후과 갔을때
콧구멍이 짝짜기(맞나?)하여튼..콧속에 뼈가 정비례로 안대 있어서
코 자주 막히고 코피 자주 나지 않냐구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코는 막혀두 코피는 진짜루..안나거든여.
요즘 소원은 월요일부터 토욜까지 삼실에있을때 코피한번 터지는것..!!
왜 그래야 좀 표시 나는거 이짜나여..에혀~
그래두...좋은 날이 오겠지요..
10월 시작부터 몸이 부서지겠습니다.
엄살이라도 여기다 떨어야지...궁시렁 거리다 일하러 갑니다.
오늘은 약간 쌀쌀하고..흐린날씨...
하루종일 따뜻한 방바닥에서 딩굴딩굴하고 비됴보고 만화책보고
아..바람의 검심 시디 있는데..그건 언제 보나...
집에서 쉬거나 쇼핑중이거나 영화보거나 일욜을 여러분들은 충분히 즐기시길...
낼은 좋은 한주 되시구여~!
재팔이 10/05[15:03]
유냐님~ 쉬멍쉬멍 일헙써~ 잘 지내시죠?
잿빛하늘 (

) 10/05[15:04]
저두 출근했슴다.
새끼손꾸락으로 맘을 다잡구... 콧구멍을 깊게 찌르셈..
맘약해지믄 절대로 성공할 수 없으니 굳은 마음과 강철같은 힘으로....
열심히 하셈^^
그래두 작업결과물이 하나둘 쌓이면 뿌듯하자나여..
화링!!!!
유니야 10/05[16:49]
새끼손가락...흠..알아써염..낼 해바야지..근데.손톱이 짧은데..그래도 댈까여 ?
사과장수 10/05[22:29]
힘내이시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