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ㅠ.ㅠ..어쩌면 조아요
ciciya(신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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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04 13:57
> 개!
> 여기도 개땜시 스트레스 싸여 잠시 완전히 도라버렸슴
> 산책 잘하구 집에 방금 잘 도라 왔는데 무꺼노코 음료수 사로 가는데
> 깨갱깨갱해서 음료수 사로 못갓슴
> 내가 음료수 못 먹는데 지는 편하게 이쓰면 안되지
> 응분의 대가를 받게하고 지금도 벌서고 있음
> 내하고 절대 눈 안마주 칠라고 결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슴
> 개는 있으면 귀찬코 업스면 아쉽고(?)
> 뭐 그런것 가튼 뭐(?)가틈...
> 몇년전 멍청이(明淸)이라는 이름의 개를 키워 밧슴
> 한4년 정도 같이 사랏는데 이사올때 행불처리됫슴
> 언젠가 비오는 날 비슷한 노미 길에 이낄레
> 한30분을 비를 마자가면서 불러 보앗슴.
> 넘 가슴이 아파서 다시는 안키울라 캣는데
> 언제나 스스로 위안을 삼는 소리지만
> 역시 인생은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도 진행될 수 있다
> 그 개 치료 잘되서 빨랑 낫길 바람, 진심므로
> ◈ s94 ─ 근데 그 회산 휴가안가여, 우린어제부텀.난 낼부텀 쭉~~~휴가도 계속 되어야 한다(누가 무럿남)
울 회사엔 휴가라는 단어가 읍답니다 ㅠ.ㅠ
제 신조가 빠짝 일하고 (야근과 밤샘을 병행한...)
널널하게 놀자인데....
일 빠짝 하는데 널널한 휴가는 읍고.....
그저 반짝 놀구 있답니당..ㅡㅡ ㅡㅡ ;; 그치만 일이 계속 있는게 실치만은 안내여^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