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빌어봅니당~^^
제가 어렸을쩍 들었던 별자리 이야기와 대략맞네여^^
어원은 쌍둥이 자리에서 따온 말입니다.
카스토르(Castor)와 폴룩스(Pollux)에서 따온 말이지요
행운을 빌어주는 카스트로 폴로스의 뜻은 아래와 갔습니당~
이글은 펌글입니다~^^
겨울철의 밤하늘은 아름다운 일등성들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는 만큼 그에 얽힌 전설이나 신화도 아름다운 것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형제간의 우의를 지켰던 쌍둥이자리의 산화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지한 감동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한 이야기이다.
??이 별자리리의 두 개의 밝은 별 카스토르와 폴록스는 비슷한 밝기로 서로 이접해 있기 때문에 이들은 쌍둥이로 본 것은 그리스 . 로마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카스토르와 폴루스는 백조로 변신한 제우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레다를 유혹하여 낳은 쌍둥이 형제다. 이들은 또한 트로이전쟁의 원인이 되었던 미모의 헬렌과 남매지간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들 쌍둥이 형제는 신의 아들답게 강한 힘과 용기를 가지고 잇었으며 당대의 최고 선생님들에게 교육을 받아 모든면에서 남들을 능가하였다. 특히 카스토르는 말타기에 능했고 폴룩스는 권투와 무기 다루기에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동생 폴룩스는 불사신의 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황금양피를 찾아나섰던 아르고 호의 일행으로 이 항해를 통하여 항해자와 모험가의 수호신으로 명성을 얻게 되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전해진다.
황금 양피를 찾으러 떠난 아르고 호가 항해 도중 갑작스러운 폭풍을 만나 배가 흔드리고 파도가 넘쳐 사람들의 목숨이 위태롭게 된 적이 있었다. 이때 폭풍을 멈추게 하기 위하여 아폴로신의 아들이자 음악의 천재인 오프레우스가 그 지역을 관장하는 신들에게 기도를 올리고 하프를 뜯었다. 그러자 갑자기 폭풍우가 멎으면서 바다가 잠잠해지기 시작했는데 이 순간 하늘의 구름이 걷히고 카스토르와 폴루스의 머리위로 별들이 나타나 영롱하게 빛을 발하는 것이엇따. 이것을 본 아르고호의 사람들은 쌍둥이 형제가 하프소리에 감동하여 폭풍이 멎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들을 항해자와 모험가의수호신으로 여기게 되었다.
??아르고 호의 원정이 있은 후에 이들 형제는 아름다운 두 자매를 차지 하기위하여 그 아가씨들의 약혼자와 싸움을 하게 되었다. 이 싸움에서 불사신의 몸을 가진 폴룩스는 상처 하나 압지 않고 무사할 수 잇었으나 카스토르는 심한 부상을 당해 결국 죽고 말았다. 폴룩스는 자신의 분신과도 같던 카스토르가 죽자 그 슬픔을 감당하지 못하고 자신도 죽으려하였지만 불사신의 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었다. 결국 폴록스는 아버지 제우스르 찾아가 자신의 죽음을 부탁했다.
??제우스는 이들 형제의 우애에 감동하여 이들이 하루의 반은 지하세계에서 나머지 만은 지상에서 함께 지낼 수 있게허락했다. 그리고이들형제의 우애를 영원히 기리기 위해 이들의 영혼을 하늘에 올려 나란히 두 개의 밝은 별로 만들어 주었다.
별자리찾는방법~^^====>오리온자리의 북동쪽에 붙어 있는 별자리로 그 모양이 독특하고 별들이 밝아서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동쪽 끝에 있는 알파별과 베타별은 무척 밝아서 겨울밤 도시의 하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오리온자리의 남서쪽에 있는 베타별 리겔(Rigel)에서 대각선 방향의??알파별
베텔기우스(Betelgeuse)를 이어서 두 배 정도??나아가면 알파별과 베타별을 만날 수??있다.
그리고 이 별자리의 나머지 별들은 그 사이에서 길게 기둥 모양으로 이어져 있다.
출처-http://ccomjirock.x-y.net/sitemap.htm
cjh 02/25[14:34]
헉@,@ 장문의 압박이구려~!~~
천천히 고우홈해서 읽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