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임자거북님의,,글을,,잘읽어보았습쪄~
이쪽계통엄마들얘기보다는,,구사님말처럼,,,이나라아줌마들얘기같더군여~~
아직,,총각이신가보군여,,,말을,,함부로,,내뱉는거보니깐,,,--+~
그게아닌,,결혼하신분이라면,,더더욱,,참을수,,없꾸여,,--+~아따~~
저역시,,,,1년전까지만해도,,의식이,,,주부들과,,달랐습니다,,
가까이,,엄마를,,보면서두,,왜??엄마는,,저리생활할까??...
펌퍼지만,,,바지에,,,빵꾸난,,아빠넌닝에,,,헝클어진,,머리,,항상,,파냄새가,,벤,,,손,,
아빠와싸우면,,항상,,가정을위해,,,먼저,,고개숙이시는모습,,,
1~2000원에,,,장사꾼과,,흥정하다,,싸우고,,,
항상,,,냉장고는,,,먹을꺼없어두,,,빽빽히,,쌓여있는모습,,,기타등등등,,(졸라많음,,-,,-)
정말이해못했습니다...
절대루,,엄마처럼,,살지않켓따,,,다짐했쪄~~~
능력있는엄마루,,,
가정에충실하는엄마루,,
회사와,,가정을,,분리시켜 어디서두,,인정받는,,엄마루,,
그러나,,,,,
큰오산이더군여,,~~
둘을완벽하게해낼수없따는걸,,알았습니다..
아이를,,출산한후부터는,,,,
연약한여자는,,이미,,물에빠지구,,없었습니다..
한가정에,,엄마가,,나약해지면,,뭐든안되더라구여,,
말그대루,,날,,버려야만했습니다..
그래서,,,가정을,,선택했꾸여,,
난,,비로소,,,,슈퍼급,,울트라,,,아줌마에,,선열에,,,
끼고말았습니다..
아이는,,뒷전으루,,두구,,울구불구해두,,그냥냅두고
나만치장하구,,나만꾸미구,,미스처럼,,향수두,뿌리구,,
충분히할수있습니다,,
하지만,,엄마들은아이먼저,,,챙겨주구,,(챙기는데만1~2시간걸림,,정말루,,똥한번싸믄,,30~40분연장,,-,,-+~)
그러다보면,,,외출한번하는데,,무척많은시간이소유됩니다..
이뿐입니까??남편은,,자기몸만치장하구출근하믄끝이지만,,
새벽부터밥하구국끓이구,,아기우유먹이구,,
나까지치장할려믄,,새벽3시에는,,일어나야될껍니다...--+~
거기에출근까지하려믄,,,하이힐??웃끼는소리입니다...
애안꾸가는데,,치마에,,하이힐??..가당치두안습니다..
편한옷이장땡입니다..그러다보니,,펑퍼짐한옷으루,,--+~...
거기에챙겨야될아가옷들이한가득,,,
얼마나,,힘든지,,아십니까,,,
처녀때,,절본분들이,,지금에서는,,,한결같이,,그러더군여
좋은시절다갔네...,,,왜이리퍼져??
퍼질수바끼,,없습니다...
몸조리를,,제대루,,못하니,,,처녀때몸은,,,,아직까지는
엄두두,,못냅니다..
정말슬픔니다...하고싶은말은,,무지많치만,,,넘구차해지네여
누군,,,예쁘게,,화장하구,,,일열심히하구,,
인정받꾸싶찌,,안켓씁니까??..
나위주로,,,가정생활을한다믄,,
애구,,남편이구,,,뒷전이구
일만열씸히한다믄,,
과연,,이나라가정들은,,
어찌될까여??
한번이라두,,생각해보셨습까??
현실입니다..
남편들은,,남자들은,,,평생이해못합니다..
이해한다면,,,,일케,,함부로,,말하지는,,못할껍니다..
나또한,,,,처녀때,,,엄마들에,,부정적인,,시각,,,지금은
뼈저리게,,,뉘우치고,,있습니다..
엄마들을,,,,선배맘들을,,,존경하고,,있끼때문입니다...
오늘,,,무척,,,서글퍼지네여,,
글한줄에,,,내자신이,,더욱더,,초라해짐을,,느낍니다...
혼잣말,,,:(그래서,,남편이구,,자식이구,,,나희생하믄서,,잘해줄필요없따니깐,,,--+~
내남편두,,,바께서,,,임자거북처럼,,떠들어대구다닐수두,,있짢아,,,,짱나~~)
고다르 11/24[13:41]
우린 슈퍼울트라 아줌마 아자아자!!!!
cjh 11/24[13:41]
글 잘 읽었다... 난 남자라 어쩜 진정 이해를 못하는지도 모르지만...
대한민국 아줌마는 슈퍼우먼이 되야 살아남는 현실...
아이를 낳아도 제대루 2~3개월 쉬지두 못하구 출산휴가는 사실
명목뿐이고.,... 직장생활 하게되믄 직장나간다구 집안일 소홀히
한다는 소리 듣기싫어 퇴근후 하는 대청소.
직장에서두 남자들과 잘 놀구 잘 마시믄...
역시 아줌마는...하는 보이지 않는 수근거림....
그런데,,, 작년에 마포에서 직장다닐때...
아지매란 일한적 있었어...
아줌마래봐야 나보다 한살위의 누나였지만...
첨엔 별루였는데... 그래두 주위사람들 챙겨주는 것...
디카샀는데 변변한 케이스 없이 다닌다구 선물의 집 가서
케이스 그냥 사다주구,,,, 집에서 김밥싸와서 같이먹구.
닭도리탕 얻어먹구....
미스들과는 사뭇다른 그 잔잔한 맘에 감동했지....
버거양두 기운내시게나...
천하의 버거 아닌가....
giri 11/24[13:43]
이땅의 엄마들 화이팅.....개굴아빠....
KENWOOD 11/24[14:01]
버거님,,,결혼5년차 남편 캔우드입니다,,,
세상에는 힘든 주부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시는,,,
남편분들이 더많이 있을겁니다,,,
전 세상에서 젤루 아름다워 보이는것이,,,
울와이프가 아줌마로 보일때입니다,,,
이쁘게 화장하고 이쁜옷을 입는것이 아니라,,,
단돈 100원을 아까워하며 물건값 깍는모습,,,
부시시한모습이지만 저와 아가를 위해 맛난 음식을 만들어주는 모습,,,등등
아줌마가 아줌마로 보일때 가장 아름다운모습이지요,,,
고다르와버거님,,,그리고 여러토맥주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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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11/24[14:08]
것빠..--,,--.....아줌마들은,,이한마디한마디에,,,,맘,,,,또,,,싸그리,,사글어들잖아,,,^^~...히히히~~~^^...또,,다시,,본연에, ,,모습으루,,,,아싸~~뻐하하~~^^
고다르 11/24[14:38]
맞제맞제 우린 단순왕이거 가터 ^^
아기엄마 11/24[14:42]
캔우드님 짱!!!!!....
호유화 11/24[15:59]
캔우드님두 짱! 버거두 짱! 고다르두 짱! 아겸마두 짱!!!!!!!!
고다르 11/24[17:58]
호유화님두 짱!!!!!
유니야 11/24[18:06]
아...그냥 넘어가기엔...언니들이 충격이..컸음을...알겠어요..
언니들~ 힘내요~!!
그리고..대한민국아줌마가 곧 우리 엄마 이모 고모 아닌가??
다들..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고다르 11/24[18:36]
유니야님 올만이에요 잘 지내시져 ^^
아기엄마님과 버럭 클럽에 가입하고 시퍼질 정도였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