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즐거움이지만..
결코 초라하거나 왜소하지 않지요..^.,^
편지다발님도 아련한 추억이 계셨군요...저역시..
동네 후즐근한..레코드가게..큰레코드가게를 기웃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 시잘에 그이야기와 음악들을 이야기 한다면..아마 밤을 세워도..못하지 싶군요..
어떤 보이기위한 지식을 자랑하기위한 음악듣기 가 아니라..가슴으로 듣고..
추억을 묻은 음악들이라...이렇게 계속들어도 질리거나..잊혀지지 않나봐요..
어쩌면,,저 환갑때도...헤비메틀음악이나...이런 가요...째즈..등을 듣고 있을지도
몰르겠네요..^.,^..
2003년을 살고 있지만..어쩌면 그때..그음악이 그때 시간을 멈추게 해서 덕분에..
음악을 듣는 귀와 가슴은 나이를 들지 않나봐요..히힛..
신청곡 배달에 원 궤변이 많았읍니다..^.,^
건강 하시구요...그때 그노래들 저에게도 추천 좀 해주시지요..^.,^
좋은 하루 하루 되셔요,,^.,^
빛과 소금-그리움에 대하여
받기빛과 소금-나의 고백
받기빛과 소금-전화
받기빛과 소금-조바심
받기빛과 소금-사랑했던 이유 만으로
받기빛과 소금-Are You Crying?
받기빛과 소금-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받기빛과 소금-내 곁에서 떠나지 말아요
받기빛과 소금-머물고 싶은 순간
받기빛과 소금-진한 커피의 야상곡
받기빛과 소금-그대 떠난 뒤
받기빛과 소금-귀한건 쉽게 얻어지지 않아
받기
giri 10/08[17:36]
음..조쿤여.......
고고 10/08[18:35]
신삥아...담에 만날때..비빔밥 꼬추장쫌 가고나와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