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민지101

축민지101

kesan 0 628 2003.10.07 23:14
100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숫자 개념을 벗어나 가득차다, 많다라는 의미로 확대해석이 가능하다.
때문에 100이라는 숫자 뒤에는 으례 행사가 따르기 마련이다.
연인끼리의 만난날...
시험 100일전..
100주년...

또한 그런 연유로 인해 100을 넘어서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이나 과하게 넘쳐나는 어감을 준다.
백한번째 프로포즈..
백한마리 달마시안..
그리고 버거의 딸 민지의 백한번째 맞는 아침..

예전엔 어린 아이들이 쉽게 명을 달리해 100일까지는 살아도 산 것으로 쳐주지 않았다.
그시절 101일이 주는 것은 고비를 넘겼다는 의미로 '과하다'가 되겠지만
민지의 백한번째 아침은 '새로운 시작'임을 우리는 안다...







바로...
버거의 고생이 시작되는...
ㅅ=3=3=3

버거야 축하해..^^

218.145.174.153유니야 10/08[09:42]
민지야~ 백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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