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하루가 다르게..

구르미 0 671 2003.10.07 17:07
일하다 잠시 창밖을 내려다 봤습니다..
어제와는 또다른 풍경이네요..
단풍지는 모습이 하루 하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해가 길~~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61.40.200.161미리네 10/07[17:18]
우와~색색깔...물들은..단풍...가을이...지나가는걸...시샘하듯...^^좋은하루되세여~^^
218.151.70.166아잠바리 10/07[17:49]
부럽습니다.... 바라볼수있는 창이 있어서...
211.170.53.187구르미 10/07[18:08]
미리네님두 좋은저녁되세여~^^ 아잠바리님...한쪽벽이 다 창이네요..^^ 참 좋아요...
211.190.120.226Lucy 10/08[00:31]
부럽습니다! ......증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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