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잠시 창밖을 내려다 봤습니다..
어제와는 또다른 풍경이네요..
단풍지는 모습이 하루 하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해가 길~~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미리네 10/07[17:18]
우와~색색깔...물들은..단풍...가을이...지나가는걸...시샘하듯...^^좋은하루되세여~^^
아잠바리 10/07[17:49]
부럽습니다.... 바라볼수있는 창이 있어서...
구르미 10/07[18:08]
미리네님두 좋은저녁되세여~^^ 아잠바리님...한쪽벽이 다 창이네요..^^ 참 좋아요...
Lucy 10/08[00:31]
부럽습니다! ......증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