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
시댁은 반포(그니까 같은 길을 6년째 다니고 있는 중이지요)
시댁 가는중.....
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자기야... 여긴 어디야"
남편: "백번을 말한듯 무엇하리오,,, 천번을 말한듯 무엇하리오....."
나: .....................
근데... 희한한건 운전을 하고부턴 길이 잘 보이더라구요.
한번 간 길 기억 잘 합니돠.....^^
유냐!!^^
언넝 면허 따... 그름 돼...
주말 잘 보내궁.....^^
Rubi 07/14[09:14]
ㅎ ㅎ ..그렇군요..저도 면허 따야겠네요...
유니야 07/15[09:24]
그래요?? 그래서..면허 학원 알아 보구 있는데..왜케 비싼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