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아주세요: 자일리톨 ┼
│ --안아 주세요
│ 그에 미움까지......무너진 사랑에 가슴이야 아프겠지만...
│
│
│ 노래가사지만 새벽에 들으니 눈물이 나요....그래서 잠시 서성거리게 되는군요.
┼ ┼
끝이 보일때쯤..
누구나 한번쯤은 세상을다준대도
바꿀수없는 사랑해봤겠죠..
그러다보면 시간이흘러가듯 이별도 찾아와요..
사랑이 깊어지면 멈출줄을 모르죠.
눈뜨면 서로밖에 못보니까~
운명의 선이 어긋날때쯤되면
그땐 자신밖에몰라요..
끝이보이면 서두르지말아요..
벌써 무너진가슴이겠지만
생각도없이 아픔에지쳐서 소중한사람
버리려하지말아요..
안아주세요 그의 미움까지 그리고 이렇게생각해봐요
그사람없이도 나 살수있는지..
살아갈이유 없어도되는건지.그렇게~~~음~~
참았던 투정들이 한껏밀려왔을땐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려요
만약 헤어지면 영화속이별처럼 우연히라도 볼수있게
끝이보이면 서두르지마요~벌써 무너진가슴이겠지만
생각도없이 아픔에지쳐서 소중한사람 버리려하지마요
안아주세요 그의 미움까지 그리고 이렇게생각해봐요
그사람없이도 나 살수있는지..
살아갈이유 없어도되는건지.그렇게~~~음~~
박화요비 - 끝이 보일때쯤....
어제 새벽에...
희안하네요.. 저랑 같은 시간대에 같은 생각으로 같은 음악을 들은 사람이 있다는게..
아기엄마 04/10[09:24]
아침이오면님... 안녕~~~~^^,, 아침에 아치면님 만나니 디게 좋다... 오늘두 행복하세요..^^
아침이오면 04/10[09:30]
아침에 아기엄마님 만나뵈니... 저두 좋네요. ^^;; 참~! 부군과의 한판승은 어찌되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