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ㅋㅋㅋㅋㅋ

Re..ㅋㅋㅋㅋㅋ

-0-닭 0 437 2002.11.26 17:39
ㅋㅋㅋㅋ 엉아 그림을 보여주니


울 삼실 강대리에 대답 ㅋㅋㅋ


61.73.0.135감기모드쏘스 11/26[17:49]
아하하하,,, 어떤 친군지 존나 예리하다,,,, 친하구 싶다,,,
211.217.234.216hillman^^ 11/26[17:57]
dnglglglglgl duffkdntrlsek..zz <= 암호 임돠^^*~
218.235.174.208고고 11/26[18:06]
훗...저거슨 학이요.....그리고...
그림을 정신적인 면에서 평한거슨 인정 하리다..즉..자신의 정신 상태를
그림에 평한거 가소...
작가의 의도는 이러하오........
나무:겨울인 잎파리가 읍찌...당연한것아니오.
산:산은 총 네게이오..학뒤에 있는 것도 산이오...-_-
산이 암시하는것은 삶의 고난 앞으로 석달뒤에 오는 광명을 뜻한거시오
이제 한달 고비를 넘겨쓰니 넉달의 시련이 있다.이런뜻이지...음..
그리고...하늘과 구름...저거슨 즉..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오.
그리고..마지막...그거슨...학이오...개쌍..ㅜ_ㅜ
그림은 그림 그린이의 마음보다 보는이의 마음을 더 나타낸다오...
평한거슨 조으나....저런 어지러운 마음들때메 우리나라에
대작들이 없는거요.....우리 같은 환쟁이로써 서로 깊이 생각해 봅씨다 그
려....그리고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는 말했쏘?생각이 달라질것이외다.
헐헐~~~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흐르는 데로 흘러가는데로 보는 마
음이 중요한것이요......개쌍...-_ㅜ

61.74.118.215-0-닭 11/26[18:09]
노친네 말두 만타-_-^ 학 마져..못생겨서 글치 -_-^
61.74.118.215-0-닭 11/26[18:11]
진정 하시와여 고고형님 -0-;;내가 모두 잘몬해쏘 용서를 비굴 ㅠ-ㅠ 비굴
61.73.0.135감기모드쏘스 11/26[18:15]
저 그림이 학이라고 우긴다면,,,,, "파리는 매"라고 우길듯 싶소,,,
61.74.124.31신삥 11/26[18:42]
ㅋㅋ...BOB인가 저분한테 보여줘바바 닭아...언넝 고고형한테 사과하구말이지..고고형..추상화라구 말해야 이핼하지..ㅋㅋ..
61.74.124.31신삥 11/26[18:44]
앗!...그리고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는 말했쏘?<--사실이오?...마루치님이랑.동문이란 말이오?..오...
218.235.174.208고⊙_⊙고 11/26[18:47]
학두 구라인데 학교는 구라 못치겠쏘!저거슨 학이요!
61.101.105.29(^_^)Shadowman 11/26[19:08]
ㅋㅋㅋ
61.101.105.29(^_^)Shadowman 11/26[19:11]
허긴 그런게 있죠...소위 말하는 배경...그걸 무시 못하는게 현실이고...
현실 또한 그렇게 굴러가고...
유명인이 그린것은 그의 친필만 있어도 값이 뛰고, 그렇지 못한자가 그린것은
아무리 심혈을 기울여 그렸어도 그냥 그림일뿐이고...
그런게 현실이죠...
211.108.10.19아기엄마 11/26[19:12]
ㅋㅋㅋㅋㅋㅋ 넘 우끼다....
61.110.247.203몰라^^ 11/26[21:09]
우하하하하하하....
211.38.146.79호유화 11/27[14:42]
아이!! 그래 알았어. 학이다 학이야!!! 됐지??? 왜 심기를 건드려서 삐지게 하냐... 그냥들 학이라고들 해줌돼쥐.
예술가의 혼을 인정해줍시다.
근데... 나두 맨첨엔 닭인줄알았음. ㅋㅋㅋ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