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삶.....

Re..삶.....

s94 0 364 2002.09.10 03:23


엄마님 왜그르세요.
-_-;;;
왜여~~~
혹시 울집 가끔씩 마주누워 자는 사람처럼 그러는거 아녀요?
"소연이가 그랬어여~
옆집에 동생이 자기 언니 안경을 깻다고 하니까
"그집처럼 던 많은 집엔 괜찮타~~!!!!!!!"하면서
제 등뒤로 쒸~~~ㄱㄱㄱㄱㄱㄱ 하고 지나가는데
왜그리 등골이 썰렁하던지... 그래서 잠도 안오나 봐요^^
헤헤~
웃고 힘내시라고...
^^
낼 소리로 봐요~^^

218.50.84.214아기엄마 09/10[03:25]

218.50.84.214아기엄마 09/10[03:26]
일케 끈적한 음악을....... ㅋㅋㅋ..... 디게 좋네....ㅋㅋ
211.44.179.241s94 09/10[03:30]
ㅋㅋㅋ 저 월래 끈적해여~~ 히히ㅣ~~~^^
218.50.84.214아기엄마 09/10[03:32]
편히 주무세요..... 사랑하는 앤 궁딩이 만지면서.... 소연이 궁딩이는 좀 토실토실하겠다...ㅋㅋ
211.44.179.241s94 09/10[03:35]
네~~~^^ 호호호..... 글케나 관능적인 표현을 ㅋㅋㅋ... 헤~~~
211.201.84.51봉달(삼촌) 09/10[03:42]
홋...성인전용방이다....^^;;
헤헤~~두~분...모두...좋은밤...(새벽...인가?)
211.44.179.241s94 09/10[03:49]
ㅋㅋㅋㅋ^^~봉달님두요~~~~~.~~~~~~~~~ㅋㅋㅋ
64.166.211.1스니커즈 09/10[05:44]
강소연님 궁딩이가 토실토실하다구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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