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돈은 필요없습니다.
왜냐면 난 돈많이 벌꺼거든요.
그리고 외모는 밉지 않으면 됩니다.
왜냐면 이쁘면 값한다구 많이 봐 왔거든요.
마음은 썩 좋지 못해도 인간적인 생각만 담고 있음 됩니다.
조금씩 고쳐나가는 것 또한 사랑의 몫이겠죠.
학벌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내가 못배웠기 때문이죠.
하지만 못배운거랑 현명한거랑은 비례관계는 아니라 봅니다.
현명하지 못한 박사보다 지혜로운 무관이 저에겐 더 필요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아침밥 해주는 사람입니다.
아.. 그럼 다시 말해야 겠네요.
돈많으면 아침밥은 식모가 하겠죠. 무조건 싫습니다.
차라리 내손으로 식빵에 젬발라 먹고 나갑니다.
연예인처럼 이쁜애들 치구 밥제대로 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이쁜사람이 밥할 시간 있나요.. 수많은 남정네들이 불러싸는거두 감당하기 힘들텐데..
마음이 천사같지 않다 해도 아침밥해주는 사람이면 기본은 된거라 봅니다.
최소한 한국사람임을 알고 요즘세상의 정체성없는 정체불명의 사고방식은 아닐테죠.
학벌좋은 여자의 유식한 말투는 제 체질상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저 욕하지 않고도 말할 수 있는정도의 교양과 상식선에서의 행동이 무엇인지 알면 사는데 누가 욕하랴 싶은 생각입니다.
이런 말을 친구들에게 하면 다들 그럽니다.
그래서 니가 눈이 높은거야.
정말.. 내 생각엔 너무 당연하고 너무 평범한 사람인데도 말이죠.
요즘 세상엔 희귀종이 되버린걸까요
우정 08/20[00:58]
^^
아기엄마 08/20[06:31]
ㅠ,ㅠ 알았떠요.. 밥 꼭 해주께요... 오늘은 감자국 끓여놨떠요....어제 넝감이 술먹었기에,,,,,
에잇진짜,,,, 쬠 찔리네....
근데용.... 맘은 고칠수가 없떠용... 고쳐나간다는 말은 조금...... 움~~~ 글쿠용...
걍 맘(성격) 좋은 분 만나셔용...... 가장 중요...^_______^
레이 (

) 08/20[09:44]
아침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