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쑤님...섭해......누군 뽀뽀해주고... 누군 안 해주고 .. ㅠㅠ..... ..
근데....... 다른사람과 달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자기 스타일을 억지로 만드는 것보다 세월의 때가 묻어나는, 내면에서 밖으로 표현되는 자기만의 느낌이 자기 스타일이 아닐까여? 꾸미지 않은 그런 느낌.............
난... 잘 몰라서... 히히^^
밑에 있는 글은 제가 컴퓨터 앞에 꽂아주고 매일 보는 글입니당.... 좋은 글귀 같아서리... 출처는 어딘지는 모르겠구여..
장.인.십.장
- 만듦에 있어 아름다운 것이 되게 하라. 하지만 미(美)를 배우지 말라. 작위(作爲)는 미(美)를 죽인다.
- 쓰임새 없이는 만들지 말라. 용도(用度)를 떠난 물건은 미(美)를 헤친다.
용(用)과 미(美)가 상반(相反)한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 반드시 마음의 봉사여야 한다. 제작(製作)한다는 것은 자연에 순응함이며 미에 바치는 것이다.
거기 경건한 자세가 있어야 한다.
- 싫증없이 만들어라. 그것이 즐거움이요, 노력으로 얻지 못하는 것이다.
- 이름을 빛내려 만들지 마라. 사념(邪念)에 빠지지 마라.
- 물건에는 정숙이 있어야 한다. 조용한 미(美)보다 아름다운게 없다.숙은 견줄바 없는 경지(境地)이다.
- 기교(技巧)에 빠지지 마라. 기교를 편법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치명의 병은 여기에서 생기는 것이다.
- 지식(知識)에게 빠지지 마라. 지(知)가 부족하면 보충하고 지가 과잉(過剩)하거든 신중하라.
- 건실함을 대본으로 삼으라. 진정한 미는 건전한 미이다. 그 미(美)는 병들지 아니한다.
- 값싸게 함을 마음에 두라. 민중(民衆)의 씀씀이에 적합치 않은 것은 완전치 못한것이다.
고고11 (

) 07/30[12:18]
오!쌍쌍초월~~^^*
아침이오면 07/30[12:35]
몰라님.. 저은 글 잘이거또요.. ^~^;; 그런데여.. 왜 피와 살이 안돼여? --+ 고대로자나여.. 책임쪄~~여 ㅠㅠ
앨리쓰 07/30[13:56]
몰라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