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쁘띠님......
당신의 빛나던 내눈색렌즈.. 정말 예뻤습니다.
제가 오늘 시비를 좀 많이 걸었죠..
어제먹은 술이 덜깨서 그런거니 이해해 주세요.
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묵직한 자태의 지니님. ^^
보라는 영화는 안보고 음악만 들으신 돌길님 ^^
막내주제에 30분 먼저 나와있기는 커녕 영화시작하고 들어오신 쁘띠님.
(아..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면 안되는데...)
넘 잼있었구여. 오히려 소수의 인원이라 더 즐겁고 돈독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둔 회비를 무시한 채 서로 부유함을 자랑하는것도 남들이보기에 부러웠을것입니다.
음..
앞으로 소모임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졌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영화를 본다는거.. 오신분께도 말씀드렸지만.
좋은영화를 골라본다는 것 보다
재밌는경기가될지 아님 시시한 경기가 될지 모르는 야구구경을 가듯
'극장에간다' 라는 개념으로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음 합니다.
[아래는 세분에게만 전하는 메세지 입니다.]
문자메세지 보낸다는게 깜빡했네요.
돌길님 지니님 쁘띠님 오늘 너무 즐거웠구요.
쁘띠님 덕에 부니기 조은 카페에서 차마실 수 있어서 감사하구요
돌길님 덕에 난생처음 양놈들이 먹는 기름진 음식 먹어서 행복했구요(오늘밤 배탈날거 같아요 ^^)
지니님 덕에 발빠른 쁘띠님을 못쫓아가도 말벗이 되어주어 고마왔습니다.
고운 밤 예쁜꿈 꾸세요~
아침이오면 07/29[01:39]
좀.. 느끼버전? ^^;; 쁘띠님은 인기 마나 저케땅.. 캬캬캬캬 3=3=3=3=3=3
아침이오면 07/29[01:41]
행수님두 글쿠..케산님두 글쿠.. 다덜 이쁘다구 난리네염^^;; 아침이 눈엔??? 기냥 동성이져... 뭐 3=3=3=3=3 ^~^;;
아침이오면 07/29[01:44]
아마 다른님들두 케산님 덕에 모두들 재밌었을 거여요..^^;; 그져??
아기엄마 07/29[07:22]
ㅋㅋ... 좋은 만남 되셨군요... 앞으로도 즐거운 만남 지속되길 바랍니다...^^
색시미인 (

) 07/29[07:28]
넘 부럽다.. 첨엔 정모모임 멜로 보내주더니.. 7월엔 안오데..난 왜 맨날 뒷북만 칠까나..
아기엄마 07/29[07:37]
매월 셋째주에 무조건 정모구영.. 멜은 안올때가 더 많죠....... 멜 기다리지 마셔영...
kesan 07/29[09:08]
아침님... 뭔가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쁘띠님.... 아침님과 동성아닐껄여~~~ (너무 당연한 소리 같지만.... 음... 내안의 또다른나... ㅋㅋㅋ)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입간지러 미치는 케산... 나 입벌리면 쁘띠님 맥방에서 다신 못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