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慰勞)....
그나마 바쁜일과에 감사하면서....
(일요일도 나와야 할듯......)
어제로 49일이 지났군요.
예전엔 죽었으면 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하는것도 죄가 될것 같아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와 함께 이렇게 살아있다는 걸로 감사하면서.....
오후 잘 보내세요....
사랑하니까
들리지 않아도 나에게 하고픈 니 얘기 다 알아
늘 내가 걱정돼 한숨만 내쉬며 행복을 바라겠지
차라리 너를 하얗게 잊어내며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고 싶겠지
널 위해서라면 첨부터 세상에 없었던 사람이 되길 빌잖아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내가 비니까
멀리있지만 아마도 우린 같을테니까
허락된 인연이 다 하고 말았지만
아직도 너와 난 하나라고 느껴질만큼
사랑하니까
보이지 않아도 지금 넌 어떻게 지낼지 다 알아
왜 사는지 조차 그 이유 모른채
또 하루 보냈겠지
누굴 만나도,, 그 어디에 있어도
마음은 늘 같은 곳에 향해 있겠지
애써 참지만 서글픈 노래라도 들리면
넌 그만 울고말꺼야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내가 사니까
멀리있지만 아마도 우린 같을테니까
닿을수 없는 곳에 슬픔이어도
이렇게 헤어져도 우린 사랑하니까
슬퍼하지마 함께 할 내가 없음을
난 네가 되고 넌 내가 되어 살면 되잖아
마음으론 이미 서로를 가진거야
저 하늘마저도 그것만은 어쩔수 없게
사랑하니까
jimi 10/10[13:11]
아겸니두 좋은 시간 데십셔~
고다르 10/10[14:07]
언니 안뇽 나도 어제 새벽까지 일혓어 이자는 힘들어 헉헉 언니두 홧팅!!!!!!!!!!!
다솜^^ 10/10[15:19]
ㅋㅋㅋ 이거 궁디찰싹 흔들면서 들으라고 했던 언니말 아까 넘 웃겼어여...ㅋㅋㅋ
몸치라 그렇게는 안되네....^^암튼 잘들을게여......^^*
다솜^^ 10/10[15:20]
마음은 흔들흔들~~~ㅋㅋㅋ
다솜^^ 10/10[15:21]
ㅋㅋㅋ 이거 궁디찰싹 흔들면서 들으라고 했던 언니말 아까 넘 웃겼어여...ㅋㅋㅋ
몸치라 그렇게는 안되네....^^암튼 잘들을게여......^^*
다솜^^ 10/10[15:22]
앗....같은말이 왜 두번씩~ 이상타~~~~
쏘스 10/10[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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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10/10[21:33]
먼말인지 하나도 몬아라 듣겠네~ 노래,,ㅋㅋㅋ^&^ 좋은 꿈 꾸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헤~~~
푸름 10/14[21:40]
누냐~~~ 가을에 부는 바람한점이 아기엄마누냐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날려 버리공 , 따스하게 내리는 햇살은 누냐의 맘 포근하공 편안하게 만들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