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구사님이 올려주신 노랠(지금 나오는...^^) 듣고 있습니다욤...*^^*
오늘따라 백수생활이 지겹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욤~헤헤~
남은 시간과...내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욤...^^
이글을 보시는 다른 모든분들두욤~~~~~~~~~~~~~
홈계정이 없어진 관계로 음악링크 지워욤~~^^
넷츠고(유료사이트덴..네이트로 통합..) 사용하다 네이트(무료)로 이전했는데..
15메가 주네욤..ㅠㅠ
s94 07/21[23:00]
^^ 안녕하세요~ 백수라~~ ㅋㅋㅋ 그거 능력있는 분들만 즐기는 거^^ 아
닌지요.. ^~^.
비가 축축히 내렸습니다.
소연이랑 지 엄마랑 같이 나가고 하루종일 팬티바람으로
늘어져 자다가 밥먹고
제국의 아침 보다가 잼없는 부분에선
조순형의원 인터뷰보다가
그렇게 일요일 보냈어요.
그냥 하루 살았네... 그런 심정이죠.
헤헤~^^
건강하세요~~
봉순이다방 07/21[23:25]
다락방에서 일주일 넘게 뜨거운선이랑 같이 놀고 있습니다욤...^^
후배들이 가져다 주는 CD만 사용하다가....
직접 뜨거운선이랑 같이 놀고 있으니,
거의 폐인되는것 같습니다욤.....^^
이젠 뜨거운건 피해야 될것 같습니다욤...^^;;
움움~~구사님~~스트레칭~~많이~~하셔욤~~~~^^
봉순이다방 07/21[23:30]
능력없어서...백수아닌가욤~~^^ 백수라기 보다는 전업주부...ㅋㅋㅋ
s94 07/22[00:02]
^^ 뜨거운건 살을 데게하죠. 너무따뜻하면 나태해 지기 쉽고 적당한
긴장속에서 사는게 좋은데 저는 도에 넘친 긴장에 심신이 지쳤다고
봐야 할거 같애요.
예전에 게시판이 이런 말한적이 있었어요
회집에 물고기 실어 나르는 물탱크에 횟감고기만 두면 고기가
일찍 죽거나 맛이 떨어 진데요
그래서 메기종류같은 천적고기를 넣어 두면 횟감들이 긴장을
해서 덜 죽거나 살들이 탱탱^^하다네요
머 그런 적당한 긴장이 좋지만 저는 아닌거 같애요
헤헤~^^
그런 천적고기에 도망댕기기도 지쳐서 이젠 "그래 니 맘대로해라~~"
하는 심정의 불쌍한 횟감이죠.
-_-;;
사무실에 매일 밤 야근하는것도 귀찮아서 아예
컴터 한대를 집으로 들고 왔는데 지금
네트웍을 시켜 줄려니까 아범에 2번째 랜카드를 인식 못하네요
새론 하드웨어 설정한다고 했는데 안되서
낼 또 들고 가야 할거 같습니다.
가서 공씨디나 팔아주고 설정받아야죠. 에그 무식한 늠~~ㅋㅋ
아직 아범은 제 손으로 포맷한번 안해봤더니
아주 낯이 설군요.
요즘 일도 없는데 낼은 꼭 배워둬야 겠어요
아무튼 뵙는 날 까정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봉순이다방 07/22[00:58]
좋은말씀..감사하구욤...(이렇게 긴 댓글을 봉달이가 읽다니...ㅋㅋㅋ;;)
낼부터 새벽에 꼬마들이랑 운동하기 하기로 했는데 걱정입니다욤.
그냥 내멋대로 살고 싶지만.....
꼬마들이 방학이라...계획표대로 한다고 하네욤...
그냥...삼촌으로 생각하고...빼주라고 했건만...꼬마들에게 실망 안시키기 위해...
이만...잠을..청해야..되겠네욤...
구사님..작업하시다가...피곤하시면..스트레칭도 하시구욤...편안하게..주무셔욤...^^
에공~~옛날엔 내방에는 아름다움이 많았는데...
지금의 내방엔 모기만 많네욤~~=3=3=333333333
s94 07/22[01:10]
후후~^^ 좋은 아빠되기도 쉽진 않죠. 그래도 봉달님은 훌륭한 아빠가 되
실겁니다. 아이들의 표상이 되는...^^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낼 아범 포맷해야 할거 같아서 지금 그동안 소리바다에서 다운 받은
음악파일들 cd로 옮기도 있어요.
ㅋㅋㅋㅋ.
음악시디 생각하니 갑자기 죄많은 인간이 생각나서
괴롭네요...-_-;;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스트레칭 할레요. 헤헤~^^
대행수 07/22[01:55]
리플에서 사는냄새가 끈적하게 묻어있네요...아! 냄새조타...^^
봉순이다방 07/22[06:20]
끙킁~~~^^
아기엄마 07/22[07:24]
봉달님,, 모기향 피우셔요... 그리구 항상 장갑끼고 일하셔요.. 주부습진 걸리지 않게...ㅋㅋㅋ... 좋은 아빠네요...*^^*
몰라^^ 07/22[11:16]
봉달삼촌... 베이비 파우더 사드실까여? ㅋㅋㅋ... 습진걸림 어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