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제님의 답변은..프린트 해서..밑줄 짝~그어서..벽에 붙여 놔써염..
히히..~~
근데..걱정이 생겼어요..
2살이라네여...
말도 잘 안들을거 같아서...키우기...보단..데리고 살기..힘들거 같아서..좀 불안 해요..
우리집이 2층이거든요..주택...
베란다 쪽에 문은..아예..닫아 놓고 살아야 하나..?
여름에..더워서..어쩐다..--;
얘가..혹시 도망이라도 가믄..어떻하나...?
아직..데리고 살지도 않으믄서..미리 걱정이 앞서네요...^^
고양이는 오늘 쥔이 바쁜 관계로 낼 오기로 되어 있구...
음..어쩌면..고양이를 위해서..제가....다시 포기 해야 하나..싶기두 하구여..
근데..너무 이쁘니까..같이 살구 싶구여..
고민고민고민...--;
우선은..내일 고양이 만나는게..기쁘고..^^
그럼..유제님..또..봐요^^
유제 (

) 05/09[02:41]
웅;; 고양이가 베란다 문으로 집을 나갈 수도 있어요-ㅁ-
유제 (

) 05/09[02:43]
집이 많이 더우면은요, 펫샵에 가서 고양이 털을 좀 밀어주는 것도 좋구요.. 동물들은 시원한 곳을 잘 찾아요.(욕실 바닥 같은데) 너무 걱정마세요^^* 언니라면 잘 기르실 수 있을거예요!
유니야* 05/09[11:51]
집나갈 수도 이따고..생각하니..너무 겁이 나네--; 우리집이 좀 더운게 아니라..마니 덥거든..오또케..--; 걱정근심고민--;
유니야* 05/09[11:51]
집나갈 수도 이따고..생각하니..너무 겁이 나네--; 우리집이 좀 더운게 아니라..마니 덥거든..오또케..--; 걱정근심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