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 혼자큰줄 알았떠니,,,
엄마가 한마디 하시더군여...
넌 클라믄 아뚜 멀었따구,,,,--+~
ㅋㅋㅋ~
신삥 05/08[14:41]
크헛헛....^.,^
버거 (

) 05/08[14:59]
신삥님두??뻐하하^^~~동지가생겼꾼,,,반가반가^^(물귀신~~ㅋㅋㅋ)우히히~~^^
유니야* 05/08[15:38]
히~ 나는..엄마랑 통화 해떠니..우리딸..다 컸다구..하시던데..ㅋㅋ
그냥 하신 말씀이신가바여...아직..클라믄 멀었나부다..--;
버거 (

) 05/08[15:41]
유니야님두??키??ㅋㅋ
어린이수 05/08[16:03]
난 엄마가 나보고 "야씨"래던데,,,,내가 애교를 좀 떨었거덩,,,홀홀,,,언니 이제 곧 시집가야하는데 아직까지 덜 크면 우째?,,,홀홀,,,
버거 (

) 05/08[16:20]
시집가믄 크지 않을까??뻐하하^^~
아기엄마 (

) 05/08[16:35]
알구있넹...... 시집가믄 진짜 커요.... 지금두 철든거 같은디,, 시집가믄 더하겠네요.. 나두 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