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Re..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버거 0 367 2002.05.08 14:29
버건 혼자큰줄 알았떠니,,,

엄마가 한마디 하시더군여...

넌 클라믄 아뚜 멀었따구,,,,--+~

ㅋㅋㅋ~

61.82.128.113신삥 05/08[14:41]
크헛헛....^.,^
211.111.97.31버거 (design_b2000@yahoo.co.kr) 05/08[14:59]
신삥님두??뻐하하^^~~동지가생겼꾼,,,반가반가^^(물귀신~~ㅋㅋㅋ)우히히~~^^
211.219.74.189유니야* 05/08[15:38]
히~ 나는..엄마랑 통화 해떠니..우리딸..다 컸다구..하시던데..ㅋㅋ
그냥 하신 말씀이신가바여...아직..클라믄 멀었나부다..--;
211.111.97.31버거 (design_b2000@yahoo.co.kr) 05/08[15:41]
유니야님두??키??ㅋㅋ
211.213.88.24어린이수 05/08[16:03]
난 엄마가 나보고 "야씨"래던데,,,,내가 애교를 좀 떨었거덩,,,홀홀,,,언니 이제 곧 시집가야하는데 아직까지 덜 크면 우째?,,,홀홀,,,
211.111.97.31버거 (design_b2000@yahoo.co.kr) 05/08[16:20]
시집가믄 크지 않을까??뻐하하^^~
211.212.62.124아기엄마 (gunjiwoo@hanmail.net) 05/08[16:35]
알구있넹...... 시집가믄 진짜 커요.... 지금두 철든거 같은디,, 시집가믄 더하겠네요.. 나두 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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