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쁘띠님의 신청곡입니다.

Re..쁘띠님의 신청곡입니다.

박노훈 0 358 2002.04.27 02:33
안녕하세요?
박노훈입니다.

쁘띠님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가사도 함께 올립니다. ^^

울고 싶을 때 너무나 속상할 때
친구들이 너의 마음을 몰라줄때
많이 힘들때 주저 앉고 싶을때
집으로 가는 길이 멀게만 느낄때

그럴땐 나를 생각해 너 초라해 진데도
세상이 다 너를 외면한 데도, 워~

나는 널 위해 사는 걸
정말 널 위해 사는 걸
내가 처음 고백한 그 날 부터
언제 까지나

나를 알겠니 넌 혼자가 아니야
알수 있다면 다시는 슬퍼하지마

나는 널 위해 사는 걸
정말 널 위해 사는 걸
내가 처음 고백한 그 날 부터
언제 까지나

감사합니다.

211.243.21.124크레용 (lkh8136@korea.com) 04/27[02:36]
노래방에..악몽이,,,푸히히히히히~~~
211.212.132.56kesan 04/27[03:10]
한때 나으 쉽판번..
211.221.98.138이슬이 (charm2sl@hanmail.net) 04/27[03:18]
이 노래가 누구노래져 넘 좋아여.....다운받을수 없나여...^.^
210.181.105.197박노훈 (hoon@softnhard.co.kr) 04/27[03:22]
이브의 "너 그럴 때면"... 저도 처음 듣는데... 웬지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구요. 흑흑~
210.181.105.197박노훈 (hoon@softnhard.co.kr) 04/27[03:26]
노래를 올려 놓고 듣다 보니 제가 아는 한 여인에게 들려 주고픈 내용이더라구요. 이슬이님에게 다운로드 주소를 이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
210.181.77.170쁘띠 (petit1102@dreamwiz.com) 04/27[08:52]
감사함당~~~ 행복한 아침의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었슴당~~~ 다시 한번 감사드림당~~
210.221.86.109아침이오면 04/27[09:34]
룰루~~랄라.. 나는야 행복한 아침이.... ㅋㅋㅋ ^.^a;
80.11.176.54nice 04/27[09:39]
멋진 노훈님....요즘 노래도 많이 아시나바여....나만 세대에 뒤쳐지고 있는 느낌...
211.219.74.37유니야* 04/27[09:48]
지금..세번째 듣고 있어요...쁘띠가 부른 기억이 나면서...이쁜..쁘띠..노래도 잘 해염^^
210.181.77.170쁘띠 (petit1102@dreamwiz.com) 04/27[10:09]
유니야님~~~ 노래는 님이 더 잘하시져~~ 캬캬캬캬~~
218.51.34.87무지개떡 04/27[11:02]
우아.. 저도 신청하고 싶은 노래였는뎅 마침..^^
218.50.245.98샐램 04/27[15:08]
흘 ~~ 이노래였군..... ~.~
210.181.105.197박노훈 (hoon@softnhard.co.kr) 04/27[23:18]
하하~ mice님! 저도 이 노래를 처음 들었어요~ 쁘띠님이 노래를 찾는다기에 다운을 받아 들어보니 좋더라구요~~~ nice님은 인라인과 비디오 제작을 잘 하시잖아요~ 알면서... ^^
210.181.105.197박노훈 (hoon@softnhard.co.kr) 04/27[23:19]
에구~ nice님을 mice님으로 부르다니... 실례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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