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또 하나의 토요일

Re..또 하나의 토요일

미루오빠 0 387 2002.04.12 19:45
엉성하지만...ㅡ_ㅡ;;;

<또 하나의 토요일>

1
어제밤 자지 못하고 울어 힘이들었지
그사람으로부터의 전화 계속 기다려
테이블의 저 편에서 너는 웃는데
눈동자의 슬픈 그림자

숨이 막히는 만큼 인파에게 밀려
황혼 전철을 타고 아파트로 돌아간다
다만 주말의 얼마 안되는 그사람과의 시간이
이어져 너는 살아 있다

이제 그사람은 잊어 버려
아직 너는 젊고 그 뺨의 눈물을
말릴 수 있는 누군가가 이 마을의 어디선가
너를 계속 기다리고 있다

Woo... 뒤돌아 봐 Ha... Woo... 찾고 찾아


2
너를 생각할 때 기쁨과 슬픔
두 생각에 흔들리고 움직이고 있다
너를 재판하려고 하는 그 마음에
나를 상처 입혀 버린다

오늘밤 마을에 나와
친구에게 빌려온 고물차로 바다까지 달린다
이 주말의 밤은 나에게 주지 않는가
비록 처음이자 마지막의 밤이라도

Woo... 곧게 Ha... Woo... 응시하고 응시해


어릴적 네가 꿈꾸고 있었던 것
실현되는 것을 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다만 언제나 옆에 있어 손을 빌려주자
받았으면 좋은 이 반지를
받았으면 좋은 이 마음을



┼ もうひとつの土曜日: 샐램 ┼


│ 제목이 맞게 그려졌는지 모르겠네요..^^

│ Shogo Hamada라는 일본 가수의 노래입니다...

│ 우리나라의 포지션이란 가수가 번안해서 부르기도 했죠...

│ 여러해 전 아는 사람 부탁으로, 일본갔을때 구입한건데...

│ 이 노래 들음... 부슬비 내리는 조용한 일본 뒷거리가 생각나네요...

│ 내용이 뭔진 모르겠고,

│ 맥전도사님이나 일본어 잘 아시는분들.... 해석 해 주셔도 됩니다.. ^^

211.207.86.106몰라 04/12[13:33]
│ 열씸히 변환하셨군여...^^ 날밤새며... ㅋㅋㅋ
61.72.148.206이프로 04/12[13:35]
│ 무슨...토욜같은데.....^^
210.205.161.98민이 04/12[13:41]
│ 제목을 번역하면 다시 한번 토요일인데...
210.205.161.98민이 04/12[13:45]
│ 그런데 맞나...틀리면 개망신인데...ㅋㅋㅋ
61.72.32.35샐램 04/12[13:47]
│ 민이님... 제목 내가 잘못 그렸을수도 있어여... ^^
210.205.161.98민이 04/12[13:51]
│ 아...중간에 "노"를 못봤네...좀 어렵네요...관용어인지두...
│ 제목 그대로라면 "다시 한번의 토요일"정도...아...어렵다...-,,,-
┼ ㅋㅋㅋ...^,,,^; ┼


211.211.42.206샐램 04/13[00:42]
고맙습니다.....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