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꿈속에 애무,,,, --;;

Re..꿈속에 애무,,,, --;;

쏘스 0 381 2002.04.08 14:09
┼ 꿈속에 애무,,,, --;;: 쫄(zzol70@empal.com) ┼
│ 지난밤엔,,, 무쟈게 야시시한 꿈을 꿨습니다...ㅡ.ㅡ;;

│ 누군가 목덜미를 애무하는 꿈을....

│ 아주 감미롭꾸 좋았는데,,,,

│ 순간 짜릿한 통증이 엄습하는 것이었씀다.

│ 벌떡!! 일어나 보니.....


│ 울집 개쉐이,,,,,,,,

│ 배가 고팠는지 제 목에 있는 목걸이를 노리구 물어뜯어서 엉망으루 만들어놨떠군여,,,, ㅠ.ㅠ;;

│ 짜릿한 통증은 목걸이 물다가 잘못하여 제 목을 물어뜯은 것이더라구여....

│ 나뿐 자슥같으니라구!!!

211.177.155.102뽀나 04/08[13:08]
│ ㅋㅋㅋ 이쁜... 개쉐이~
61.72.148.206이프로 04/08[13:09]
│ ㅋㅋㅋㅋ..너무 웃긴당...
210.205.164.79일로나 (brendali@chollian.net) 04/08[13:16]
│ 아프겠다~~ ㅋㅋㅋ
218.53.218.195아기엄마 04/08[13:18]
│ ㅋ ㅋ ㅋ...^^
211.244.177.159대행수 04/08[13:20]
│ ㅋㅋㅋ...여기 리플이 그렇네요..
210.221.86.109아침이오면 04/08[13:23]
│ ^^a; 그 개쉐이 혹? 숫컷인가여? ㅋㅋㅋ 미인은 알아가지구..
211.206.227.121 (zzol70@empal.com) 04/08[13:27]
│ 이프로님은 네 번 웃었죠? 기억할테야!!!
211.206.227.121 (zzol70@empal.com) 04/08[13:28]
│ 앞치마님,,,, 암컷이어요,,,, 그래서 더 억울해여~ ^^
66.75.102.113스니커즈 04/08[13:32]
┼ 그래두 감미로울때두 있었잖아염.... ┼


지난밤엔,,, 무쟈게 야시시한 꿈을 꿨습니다...ㅡ.ㅡ;;

누군가의 목덜미를 애무하는 꿈을....

아주 감미롭꾸 좋았는데,,,,

순간 끔찍한 냄새가 엄습하는 것이었씀다.

꿈에서 정신차려보니 보니.....


쫄님이,,,,,,,,

제가 쫄님이 기르는 개쉐이가 되이떠라구여 ㅠ.ㅠ;;

끔찍한 냄새는 쫄님이 하두 목욕을 안해서....

정말 악몽이어씀다,,ㅠㅠ


211.206.227.121 (zzol70@empal.com) 04/08[14:22]
내 목에서 나는 침내는 어쩌구요? ㅋㅋ
210.181.75.174강백호 (tomatonet@mac.com) 04/08[14:22]
어느것이 꿈이고 어느것이 생시인가???^^
비몽사몽(非夢似夢)

210.221.86.109아침이오면 04/08[14:25]
흐헤헤헤... 역쉬 쏘스님..^^a;
211.219.74.107유니야 04/08[14:35]
꿈에서 꿈을 꾸었단 말인가?
211.110.53.231쏘스 04/08[14:38]
쫄님,,우리 관계를 공개해서 죄송해여,,,ㅋㅋ
66.75.102.113스니커즈 04/08[14:44]
그럼소스님과 쫄님이....서로 목에 침묻히는 사이군요.
211.206.227.121 (zzol70@empal.com) 04/08[14:46]
말루만? 딴걸루 보여줘여~ ^^
211.104.181.147지니^^v 04/08[20:40]
흐음...쏘스님은 완죠니 개가튼 내인생 인감요? ^^a (형님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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