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속에 애무,,,, --;;: 쫄(zzol70@empal.com) ┼
│ 지난밤엔,,, 무쟈게 야시시한 꿈을 꿨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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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목덜미를 애무하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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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감미롭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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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짜릿한 통증이 엄습하는 것이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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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떡!! 일어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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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 개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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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고팠는지 제 목에 있는 목걸이를 노리구 물어뜯어서 엉망으루 만들어놨떠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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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릿한 통증은 목걸이 물다가 잘못하여 제 목을 물어뜯은 것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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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뿐 자슥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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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 04/08[13:08]
│ ㅋㅋㅋ 이쁜... 개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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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04/08[13:09]
│ ㅋㅋㅋㅋ..너무 웃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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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나 (

) 04/08[13:16]
│ 아프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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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 04/08[13:18]
│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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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수 04/08[13:20]
│ ㅋㅋㅋ...여기 리플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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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오면 04/08[13:23]
│ ^^a; 그 개쉐이 혹? 숫컷인가여? ㅋㅋㅋ 미인은 알아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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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 (

) 04/08[13:27]
│ 이프로님은 네 번 웃었죠? 기억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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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 (

) 04/08[13:28]
│ 앞치마님,,,, 암컷이어요,,,, 그래서 더 억울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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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04/08[13:32]
┼ 그래두 감미로울때두 있었잖아염.... ┼
지난밤엔,,, 무쟈게 야시시한 꿈을 꿨습니다...ㅡ.ㅡ;;
누군가의 목덜미를 애무하는 꿈을....
아주 감미롭꾸 좋았는데,,,,
순간 끔찍한 냄새가 엄습하는 것이었씀다.
꿈에서 정신차려보니 보니.....
쫄님이,,,,,,,,
제가 쫄님이 기르는 개쉐이가 되이떠라구여 ㅠ.ㅠ;;
끔찍한 냄새는 쫄님이 하두 목욕을 안해서....
정말 악몽이어씀다,,ㅠㅠ
쫄 (

) 04/08[14:22]
내 목에서 나는 침내는 어쩌구요? ㅋㅋ
강백호 (

) 04/08[14:22]
어느것이 꿈이고 어느것이 생시인가???^^
비몽사몽(非夢似夢)
아침이오면 04/08[14:25]
흐헤헤헤... 역쉬 쏘스님..^^a;
유니야 04/08[14:35]
꿈에서 꿈을 꾸었단 말인가?
쏘스 04/08[14:38]
쫄님,,우리 관계를 공개해서 죄송해여,,,ㅋㅋ
스니커즈 04/08[14:44]
그럼소스님과 쫄님이....서로 목에 침묻히는 사이군요.
쫄 (

) 04/08[14:46]
말루만? 딴걸루 보여줘여~ ^^
지니^^v 04/08[20:40]
흐음...쏘스님은 완죠니 개가튼 내인생 인감요? ^^a (형님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