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사에서 일하고있슴니다.
가을은 깊어만 가고 날씨는 놀러가도 좋구 하여튼..너무 너무 좋은데
이런날 휴일도 없이 일만하고 있는 흙흙 ㅠ.ㅠ;;
정도가 지나쳐도 말도 못하고..
10시 열한시 열두시도 좋고 일하고 가는데
그럼 2~30분 지각하는거 바줄수 있지 아나요?
그거 조금 지각한다고 위에서 버럭! 그러구..ㅜ.ㅜ;;
아..가난한 월급쟁이..에혀~
간만에 토맥에 들어온거 같기도 하고
요즘은 커피를 탄다고 뜨거운물대신 찬물 가득부어서 버리고
저으려고 보면 티스푼 담아 놓은 물이 있는 컵 저어대고 있고
아침에 핸폰인줄알고 가져온건 그보다 훨씬 더큰 거울을 가져오고 말았고
정신없는 일들에 미쳐만 가고 있는데
칭구는 결혼한다는데 이런 저런 얘기 수다 못떨어줘서 맘 상해 하고
연락안댄다고 머라하고
이렇게 살고 싶지 않는데..
착하게 사는건 아니지만 악하게 살고 있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주절 주절..졸려움을 핑계삼아 늘어 놓고 감니다.
이번주가 정모인데..정모도 가고 싶은데..야근 안하면 가구 싶군효.
그럼..정리 하고 들어가야 겠습니다.
졸립네여..
모두들 즐거운 가을밤 되세요^^
고고 10/15[01:35]
흙....ㅜ_ㅡ
다솜^^ 10/15[10:26]
유니야님~ 요새 넘 일이 마느시구나....맨날 지각하는나 넘 찔리군여....
암튼 유냐님 빨리 바쁜일 끝나구 저녁은 집에가서 먹는날이 오길~~~화이팅!!!!^^*
석실장 10/15[11:39]
해결방법! 기절해라.
이윤 10/15[11:41]
딱..3주연속입니다..저역시
힘내세요..야근의 끝은 보이더라고요..
에피소드 1 :
너무 피곤해서..졸면서 이빨딱다가.. 치약대신 크린징으로 닦아서..고생했
어요.. 그때..든 생각..이개..몬..지싱가..흐흙..
Lucy 10/15[14:33]
^.^ 힘내세요 ^.^
유니야 10/15[20:56]
오늘도 여지없이 야근하지만...틈틈이 들여다 보는 토맥분들글에 기분조아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