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을은 참 힘이 드나 봅니다.
겨울같은 경기에 연락조차 안되는 사람들은 왜 이리 많은지...
아빠 요즘은 왜 안 웃어? 하고 묻는 말에
그제서야 멋적은 미소를 억지로 보여주곤
쓸쓸해진 가을탓이려니 그냥 혼자 또 어줍잖은 웃음을 지어 보게 됩니다.
복잡해진 머리 달래려 이때까지 장기두다가
신문 보다가....
[사진 dc에서펌]
민이아니얌~* 10/14[02:52]
후후...
근데, 누구예요? ^^;;;
jimi 10/14[08:37]
심난한 가을이네요,,,ㅡ,ㅡ;
고다르 10/14[09:18]
구사님 하이팅!!!!!! 쿨록쿨록 감기도 조심하세요
KENWOOD 10/14[13:39]
구사님,,,힘내세요,,,
저두 요즘 힘이 무지없네요,,,
하지만 해맑게 웃음띤 울아가 얼굴을 떠올리며 혼자 씩 웃곤 한답니다,,,
항상 절바라보며 있는 와이프랑 울아가 생각에 다시한번더 힘내고요,,,
구사님,,,
소주한잔 기울이며 행복할수 있는 그런날을 만들기 위해,,, 화이팅!!!
94 10/15[00:2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행복하시구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