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기엄마님...투사???

Re..아기엄마님...투사???

ㅂㄷ 0 396 2002.02.19 22:33


중남미 누에바 깐시온의 대부 아따우알빠 유빤끼.....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내가 세상에 물어보면
세상은 날 속일거야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고
모두들 믿고 있지
긴 밤을 지새우며 나는
새벽의 여명을 기다리네
이 밤은 왜 이다지도 길으냐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어제의 부드러운 진실이
오늘은 잔혹한 거짓말로 변했네
비옥했던 땅조차도
모래땅으로 변하네
나는 긴 밤을 지새우며
새벽의 여명을 기다리네
이 밤은 왜 이다지도 길으냐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인간들은 죽은 신들이지
이제는 허물어지고 없는 신전에 살았던
그들의 꿈조차도 구원받지 못할거야
남은 건 희미한 그림자 하나뿐
긴 밤을 지새우며 나는
새벽의 여명을 기다리네
이 밤은 왜 이다지도 길으냐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빅토르 하라의 노래를 올리려고 했는데...찾지못해서...대신...아따우알빠 유빤끼 노래를 올립니다욤...

http://www.personweb.com/they%20said/byk/byk1.htm

◈ s94 ─ ^^



◈ 아기엄마 ─ 정말루 고마워요....봉달님.. 아까 영어선생님,, 오신다는 말 듣구선,, 괜히 그것조차두 화가 났떠요... 울 애덜은 중국어 갈칠까 고민중이구요...
◈ 아기엄마 ─ 허걱~~ 저건 또 뭐얌.. ??? 저 아점마,, 나 대신 저기 가 있나뷔??
◈ 아기엄마 ─ 용기있는 저 아점마~~ 화이팅!!
◈ 우체국옆창가 ─ ^^ 존경스러운..아기엄마님~~ (눈감고 입다물고 사는 넘이...)
◈ 대행수 ─ 유구무언..........
◈ ibookgirl ─ 그냥 영어는 영국말이라구 생각하시면..-_-;; 그것두 열받긴 하지만..
◈ 아기엄마 ─ 넹... 아이북걸님...^&^
◈ 현미 ─ <자유Ⅱ>에 걸려 있는 체게바라 포스터 울삼실에서 맹근건데...히히히.... 저기 걸려 있다니 기분 좋군요~~~ 아~~~ 게바라여~~~^^
◈ 아기엄마 ─ 봉달님... 빅토르하라의 음악이라구,, 생각하구 들었습니다... 의미있는 선곡이었군요... 몰랐어요..
◈ 우체국옆창가 ─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