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수님...죄송...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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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25 21:38
요새 좀 우울해서
오늘 대학로에 가서 사진찍고
친구랑 영화 볼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약속을 깨버리는 바람에...-,,,-
혼자 영화 볼려고 표를 끊었는데,
결국 못 보고 그냥 왔어요...
영화가 8시20분짜리인데...
저도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어떤 사람이 보지 말구 집에 가라구 해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ㅋㅋㅋ
암튼 저를 생각해서 전화까지 해주셨는데,
괜해 죄송하네요...
^,,,^
◈ 대행수 ─ 푸하하하...담에 언제든지 와요....이영화 너무 재밌던데요...후후...
◈ 현미 ─ 왜 보러 가서는 안보고 기냥 왔나요???...반지의제왕 잼있었는디...^^
◈ mil~왜케이뽀 ─ ^^ 나중에 꼭같이 보구 싶은 사람이랑 꼬옥 보세여~~
◈ 민이 ─ 네...오늘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