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아직 못들으신건 아니죠?^++^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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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7 20:15
낮에 멀리 좀 갔다가 이제서야 삼실에 들어 왔습니다.
오다가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썽그렇게 식은 호두빵을 찬 우유랑 먹어서
그런지 머리도 아프고 원래 제 몸은 아닌거 같네요.
이제 정리만 대충하고 일찍 쉬어야 겠습니다.
그래도 열분덜은 건강하시고 즐건 시간되세요
-you-
◈ 민이 ─ 혹시 낮에 이노래 하루종일 찾고 계셨던건 아닐까...3=3==3=3=3
◈ 민이 ─ 역시 맥방의 DJ.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현미 ─ 혹시나 해서 잠시 들렀더니 역시 구사님 올려주셨군여...구사님 말구는 아무도 안올려주네여..ㅋㅋㅋ...감사해여...^^ 아 좋아라...^^
◈ s94 ─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현미 ─ 구사님....건강챙기시구여...오늘두 수고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