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새해인사 하려고 들어왔다가...

Re..새해인사 하려고 들어왔다가...

환타 0 394 2002.01.02 11:18
저혼자만이아닙니다....
열거한인원모두맞습니다....



> 황당한 글을 보게 되었군요..
> 저로서는 아무것도 모르니...--
> 그져 서운하기만 하고...오늘이 만우절인가 싶기도 하고....
> 그래도 임원단이라 생각되고 맥방하면 생각나던 사람들인데......
> 제가 모를 무슨 일이 있는 듯합니다..
> 혹시 누군가..지하조직이라고 불리는 그들의 결속력과 인지도를 샘을 내어..무어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 얕은 머리로 해봅니다..
> 기분이 그리 썩 좋지는 않군요...
> 영문이라도 알았으면 하는 건 제 욕심인지...

> 어찌되ㅆ든...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우리 맥방도 복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 이 곳의 따스함에 위로받고 즐거워하던 저인지라..
> 이 곳에 계신 모든 분께 지난 한 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 그리고 앞으로 일년도 잘 부탁드리구요..

> 마지막으로
> 환타님과 착한넘님 엑수님 울프님 미달님께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앞으로도요...

> ◈ 지미 ─ 탈퇴는 환타얘기구요,,, 다른분들은 아닙니다,,,

> ◈ 레이 ─ 앗..그렇군요...다른 분들께 죄송....
> ◈ 레이 ─ 쓰고 나서 읽어보니...좀 분위기가....에구.....죄송....--;;;
> ◈ 현미 ─ 저두 넘 황당했는데...환타님은 왜......암튼 넘 기분이 이상하네여...
> ◈ 현미 ─ 레이야...새해 소원은 빌었는지...올해 이루고자 하는일 꼬옥 이루길바래...건강하구....^^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