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으~~놔! 봤습니다.
으~~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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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16 15:52
저두..동생이랑 그 옆 독서실 건물 피씨방을 갔다가 보았답니다.
흐흐흐...필요한 것 많은데..돈이 없어서리..원...
그래두...
샴푸, 화장지, 세제...뭐 이런거 사 놔야 할 것 같네요...
감샤합니다.
소비자 유통보다는 친절한 편이죠???청룡마트 아저씨....
저는 그 아저씨랑 계산하면서 인사할때 나두 아점마가 되어가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답니다.
왜 엄마들은 꼭 동네..슈퍼 아저씨나 아줌마랑 반말 트는 친구 하시잖아요...크크크..
암튼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오늘...혹시 뭐 드시고 싶으신 것 있나요??
드시고 싶으신 것 있으시면..제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말씀하십시요...
꼬럼..
참! 울 언니가 예전에 회사에서 대리점들 영업관리를 잠깐 한 적이 있는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커피샵..특히 장소가 좁을 수록 시끄러운 음악을 크게 틀어 놓도록 교육을 했다고 하네요..
소비자 심리학 책도 참! 재미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꼬럼..
> 청용마트가 점포정리에 들어간다는군요,,,
> 쥔 아어씨한테 물어보니까
> 건물을 새루 짓는다는군요,,, 역시 잘데는 집은 잘 데는군요^^;;
> 내일까지 점포정리 한다니까 필요한 생필품이나 간식거리(아이스크림은 40% 세일이라는군요,,) 들여놓으시죠,,
> 그나저나 이제부턴 제일소비자유통이나 마그넷을 이용하게 됐군요... 에구 다리야~,,,
> 마그넷얘기가 나오니 생각나는거 하나,
> 어디서 읽은건데 불편한 디자인에 대해 나오더군요,,, 불편한 디자인을 통해 매출을 높인다는 내용인데,,, 가령 맥도날드(버거님 집?)같은데가 불편한 의자를 만들어서 고객의 물갈이(?) 흐름 촉진한다든가,,, 마그넷같은 대형 할인점 같은덴 바닥의 수평을 계산대쪽이 안쪽보다 약간 높게 만들어 카트를 밀고 계산대로 가기 힘들도록 해놔서 사람덜은 느기지 못하겠지만 자연스레 안쪽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만들었다더군요,,,, 불편한 디자인이라,,,,
> ◈ 민이 ─ 오호...그런 심오한 마켓팅이 있을 줄이야...역시 세상엔 아직도 모르는 음모들이 너무나 많은거 같다...
> ◈ 무게 ─ 그럼..이건 뭘까여...제가 맥떠날드 갔다가..의자고 책상이고 너무 비좁아 한번가구 다시는 안갑니다..
> ◈ 무게 ─ 역효과 난건가요?
> ◈ 민이 ─ 후후...이제 그녀하고 맥도널드 가지 말아야 겠다...^^;
◈ 지미 ─ 하하 먹구시픈거여? 쩜 많은데,,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