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웅...

Re..웅...

yoonmen 0 435 2001.11.08 14:15
웅..저두 예전에 벙개 많이 주선했는데..안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야속했슴다.

물론 환타님도 아시겠지만..사람사는 세상이 다 그렇죠뭐..

그런것때문에 맘상해 하시는것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요즘..홀몸에서 갑자기 몸이 하나 더 생기니까 여러가지로 신경 쓸것이

많아졌네요..이렇게 말하면 맥방 유부남들에게 돌맞겠지만서두..^^;;

그래도 우리 맥방의 오락부장이신 환타님 아니심까??^^

힘내시구 벙개 자주 하세요...^^..저는 매번참가는 할수는 없어도 정 바쁜일이

아니면 늦게라도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마나 몰래가야 겠지요..^^;;..걸리면 주금인데..같이 가야하나?^^

암튼 힘내시고요..좋은 하루 마감하세요..

전 이번 주말까지 무지 바쁩니다..신혼인데...매일 11시가 넘어야 집에 들어 가네요..-.-;;

그럼...맥방아점마, 아저씨, 처녀, 총각 다들 화팅임다..^^

예전의 그냥 마냥치던 벙개에 나가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이 싫다는건 아니고요...예전이 그리워 질때가 가끔 있지요..^^

-...Yoonmen

◈ 미투리 ─ 신혼때 마나님 한테 꽉 잡혀야 행복혀!??
◈ 마나 ─ 누가가 주도권을 잡느냐가 신혼생활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마나 ─ 벙개할땐 저두 무쟈게 가고싶습니다...제가 그런걸 알면서 혼자 몰래간다면..그건 문제가 되지요...^^;
◈ 마나 ─ 그리구....저 몰래 가야겠다는 윤맨님의 불순한 의도는....-.-++(이거 보는대루 집에 전화해...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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