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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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2 09:08
공무원, 그거 절라 잼있는 집단이죠,,^^;;
크레죵님이 짐 계신동네에 저두 한 6개월간 있으면서 공무원들하구
지지고볶구하는 시간을 가졌었지요
근데 공무원들하구 일하다보믄 디자인 외적인문제도 만만찮았답니다
가령 지네 청장한테 난초를 선물해야 한다면서 어디 난초집에서 보자든가
식당명함을 내밀면서 이러이러하니 외상값 계산좀 해달라든가,,
저녁에 술한잔 접대하는거야 맘이 편하지만
이런경우는 상당히 찝찝하구 더러븐 기분이지요,,,
글구 이양반덜 왜글케 가판을 요구하는지,,,
책하나 나올려면 걍 프린트한거 교정보믄 델껄
맨날 제본덴 상태루다섯부를 요구한다든가,, 그래여,,,것두 오늘얘기하구
낼아침에 달라든가,,-_-;; 하져,, 눈발 휘날리는 한밤중에 마스타집 복사집 전전한거 생각하믄,,-_-;;
그짓을 열번정도 하면 OK가 나죠,,
물론 견적서엔 그런거 인정이 안데구,,ㅡ,ㅡ;;
갑짜기 삼성동과 둔산동을 오가며 함께 일했던 사람덜이 생각나는군요,,^^;;
◈ 맥전도사 ─ 한국의 공무원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여...IMF이후 정신 많이 차렸다고 들었는데...휴...
◈ 버거 ─ 버거가하는일이,,관공서,,대학교,,통계청,,,,그외다수,,,더이상말이필여없쪄~~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