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밤을 잊은 그대에게...

Re..밤을 잊은 그대에게...

현미 0 336 2001.10.20 01:55
하하하...실은 저 제목 옛날에 라디오 제목인가..맨트였던가 싶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리...
전 신랑이 출장을 간터라...심심도하고...궁금도하고...(토맥중증에 걸린듯)...
함들어 와 봤죠...에궁...그러다 이렇게 이 시간까증 있게 되었네요...
좀전엔 같은 아줌마인 레이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고...
넘넘 통하는게 많아서리 이상할 정도...
출판사 디자이너에....회사위치도 마포쪽...결혼한지 1년 미만...
나이...성격...비슷...캬!!!...정말 놀랬슴다....
암튼...신촌벙개를 함 하기로 했죠...
낼 등산을 가야하는 일루다...지금은 자고 있겠군...
자라고 해놓고선 전 또 이렇게...눈 시뻘겆게 뜨고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슴당...

지금은 울 부방장님이 되신 버거님과 심도있는 대화중...@@...크크...
비슷한 일들을 하시니...여러모로 대화가 통하는군요...헤헤헤...
암튼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이만 피곤해서 잘랍니당...^^...버거님두 언능언능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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