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입 인사드립니다.
altb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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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1 09:34
> 모르는거 투성인 못난이 저 많이 도와주세요~
> 맥토를 통해 배운것도 많탑니다.
> 으이구~ 고마버라.
> 저도 도움 줄 수 있도록 많이 갈켜주세요. 여러분
> 아~ 도움!! 도움!! 주고시퍼라~~~
> 첨부파일은 제가 찍은 사진이여요.
> 인사를 대신함입니다.
> ◈ 미달공주 ─ 방가방가 !!! ㅎ ㅣㅎ ㅣ 내가 일등이당! ㅎ ㅔㅎ ㅔ
> ◈ yasi007 ─ 반가워여... 우하하 나는 2등입니다!!!
> ◈ 3등 ─ 반가워여,,,,
> ◈ 4덩 ─ 방가워염,,,홀홀홀,,,
> ◈ 5동 ─ 방가방가...흐흐흐...
> ◈ 현미 ─ 다른사람은 몰라도 4등은 누군지 알겠당...그 특유의 웃음소리...참...altbhg님 방가워요...사진 멋있네여...
> ◈ 지미 ─ 자수-3등은 지미래여 ^^;;
> ◈ 무게없는넘 ─ 오셨군여.altbhg님,언제 만나면 쇠주나 한잔 합시다.^^백호님 인사말씀ㅋㅋㅋ
> ◈ 이순정 ─ 저두 덩달아 반가워요... 빈 의자가 좀 쓸쓸하긴 하지만... 저 빈의자를 저희가 채워도 되는지???
고맙씀다~
오늘 날씨 짱이네요. 딱좋은 금요일이구여~ 기분좋은 술자리가 모두를 기다리고 있길.....
술!!!!????
오늘 난 널 불러 이렇게 마주하고 있구나.
술잔을 손안에 감싸 널 맞을 준비를 하지.
손끝으로 너의 차가움은 충분히 전해지는구나.
내 몸속으로 들어오기전 넌 내 입술과 키스하고
혀와 애무하는구나.
뜨거움으로 내 몸속을 떠돌고,
날 어지럽게 할순 있지만,
쓰러뜨리진 못하는구나.
너의 도움을 받을뿐
너에게 의지하진 않는다.
사람들은 날 보며 웃는구나.
나도 그 사람들을 보며 웃는다.
그냥 웃음이 나올뿐 이유는 없다.
나 너에게 말한다.
날 너무 자주 부르진 말아다오.
넌 그냥 친구 좋은 친구는 아니구나.
내 몸을 쓰러뜨려 이제 쉬련다.
◈ 이순정 ─ 술예찬론이 저와 비슷하네요...^^ 이유없이 술을 받아들임은 본능...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