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에휴~

Re..에휴~

ozone 0 394 2001.08.03 01:27
낯선거는 어떤형태로든 거부감을 동반하기 마련이죠.
어느새 피씨가 가전제품의 카테고리에 속해버린 시대에 저도 기본적인 부분은 배워야 하는데...
이제나 저제나 하고 미루기만 하고 있습니다만 막상 시작하면 어느덧 친숙해 지겠죠?

피씨?.......피식~하고 웃을날을 위해~ ^^

◈ 소년s94 ─ 또다른 환경 윈도우즈의 반풍수가 되기 위해 ㅋㅋ 증말 암거도 모르니까 컴맹이 따로 없더군요 연신에(계속해서)피씨방 총각 콜해야하고 옆에서 채팅하고 있는 여학생 음료수 사주면서 "학상~이거 파일 사이즈 어케 알아보노?"--"네! 라이트버튼 클릭하고 젤 밑에~" 머머라고 들었는데 ㅋㅋㅋ하여튼 촌닭 장날에 팔릴려고 나온 것처럼 완정히 닭됐죠 ㅋㅋ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