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
소년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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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07 16:13
그냥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어여~
아니면 즐기시던가
아님~제기 올린 상수리 나무 일본놈 노래나 듣으시던지요
암튼 자기 마음을 내 보이고 나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쩜 공허하답니다
아직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겠죠 다들 말입니다
우쨋거나 마음 추스리고 정 안되면 토욜 쏘주나 한잔 하세요
날도 더운데 제가 올린 똥개나 "깨"서요
전 이만~
◈ 승철오빠 ─ 구사님의 조언으로 조금은 마음의 위로가 되는군요감사*^^
◈ 소년s94 ─ 다행이군요 말씀만이라도^^ 16일이 초복입니다.그날 개한마리 잡읍시다 이왕이면 미국개로 ^^(뜯을게 많을것 가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