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사니~임! 너무 하잖아여!!

Re..구사니~임! 너무 하잖아여!!

소년s94 0 379 2001.07.02 12:46
호~ 팥빙수라^^
오늘 날씨가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장마라고 호들갑이던게 어젠데 날씨하난 정말 여자의 맘처럼 종잡을수가 없군요 헤~
옛말에도 개구리 뛰는 방향하고 여자의 맘은 귀신도 모른다고 했다죠 아마~(않했나???)
날씨도 그런것 같네용^^
오늘 날씨와 팥빙수는 너무 어울리는 궁합입니다
여긴 정말 찜통입니다
문밖을 나간다는것 곧 "주검"입니다
그래도 나서야 하는 현실은 정말 주검을 두려워 하지 않는 소년s94만이
가능한 일이 아닌가 혼자서 최면에 걸려 봅니다
헤~
팥빙수는 담에 제가 사져 토종 팥이 듬뿍들어간 팥빙수로요
우선 오늘은 이걸로 대신 나눠 먹읍시다 ^^
s94가



> 이런 이런 이런~!
> 얼렁뚱땅 비비다보면 회비 안내구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 들통이 나버렸네염~~ *^^*

> 아무리 그래두 그렇지
> 쪼마난 편지 같은 걸루 슬며시 얘기하셨어두 되는 걸
> 이렇게 대외적으로다가 망신을 시키시다니~~ ㅠ.ㅠ ;;

> 좋다구여. 팥빙수라두 쏜다구여!!
> 그날 출혈이 가장 심했던 분이 누구였는지 알려주시면
> 제가 오늘이라두 당장 가서 팥빙수 쏜다구여!!!
> (뿐빠이~~ 뿐빠이~~ 뿐빠이!!했다고 하셨져? *^^*)


◈ 쫄 ─ 잘 먹겠습니다.... 냠냠~~ ^^ 허겁지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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