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흙...에취!

흙...흙...에취!

이윤 0 699 2003.10.18 10:46

어제
간만에... 칭구들이..하도 야근하는 저를 위해
회사근처로 와서..노닐다..가써요


그리고..다시 회사로..발껄음... 쳇...
오늘도..그럴꺼같은대..

거의..맛이감미다.. 아이..싱거..ㅋㅋ
오늘..정모래지요?

흙흙... 느깨..끝날탱대
상태 무지 끝내주는대
가서..슬쩍..멀찌감치... 훔치보다 올까바요..크크크..
혹혹...못가뵙떠라도...

정말..가을저녁.. 정다운 자리가 될꺼라 생각이 드네요 =3=3=3





211.212.196.170고고 10/18[15:14]
내추럴한 모습 보고싶쑴돠...걍 나오세여...절대 씻지말구..ㅋㅋㅋ
210.221.35.134이윤 10/20[10:10]
결국...못갔네요.. 아쉬워..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