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기분이 너무 착잡하고...
일도 손에 안잡히구..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오던때가 있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갔다가..
너무 예뻐서..소국 화분을 사왔네요..^^
꽃이 앞에 있으니깐..역시...기분전환이 되는거 있죠..
꽃이 마술을 부린것두 아닌데...
기분이..싸악~~~좋아진걸보니..
역쉬...맘 먹기 달렸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날은 맑은데..하늘은 찌뿌둥 하니 참 이상하네요..
오후에도 행복하시구요...
아..배부르니 졸리네...
다솜^^ 10/20[13:27]
국화향이 여기까지 나는거 같네요.... 넘 이뻐요~~~좋은하루되시길~~^^*
구르미 10/20[13:40]
다솜님두.....좋은하루...^^ 국화향이 넘 좋네요~~히힛.
고다르 10/20[15:40]
가을을 느끼기도 전 겨울이 온거 가터요 대구도 추분데 설은 더하겟쪄 노란국화가 이뽀요 흐음 향기도~~~~~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