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소리없이 우리곁을 비껴가고....

가을은 소리없이 우리곁을 비껴가고....

cjh 0 639 2003.10.19 01:47
가을의 속삭임-리처드 클레이더만


빅마마-브레이크 어웨이(라이브)


김범수-One Last Cry(라이브)


사라 브라이트만-What You Never Know


겨울은 어김없이 닥쳐오고 또 한해가 그렇가 흘러가겠죠?
모처럼 많은 사람들이 벅적대며 많은사람들이 정모에 참석해 주었더군요.....
스산한 바람이 스쳐가는 이 가을에 많은 분들을 뵙게되어
정말 반가웠숨미다...


행복하소서!!!




221.154.241.151미리네 10/19[01:50]
차정훈님.....히히^^저보다....일찍 글을 올리실 줄이야...^^;;좋은 주말 보내세여~저두 반가웠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