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런저런;;;

Re..저런저런;;;

LEONATO 0 449 2000.10.25 23:00
머가 어케 된거지여?

그러니까,,,으~~놔님이랑 학생이 충돌해서 으~~놔님은 여러곳이 아프구 그중

두통이 가장 아픈상태이구 학생은 코뼈가 없어진 그런 상황이에여??

이해도가 떨어지는 나토,,,ㅜ_ㅜ

헐헐,,,뼈보다 돌이 쎄군여,,,그럴리가-_-;;

.레오나토.

뼈도 쎌텐데,,,,-_-+++



> 또 접니다.

> 엊그제...
> 교무실 앞에서...

> 엄청 난 충돌 사고가 있었습니다.

> 수업종이 울리고...
> 저는 수업한다고..책이랑..몽둥이랑 끼고선 교무실에서 나가고 있었고...

> 한 녀석은 수업 종 소리에...열라 뛰어 가다가..저랑 퍽 부딪혔습니다.

> 옆 머리를 얻어 맞은 으놔..

> 튕겨 나가서 꼬끄라 졌고.....(정말 날라 갔습니다. 흑흑흑...)

> 그 녀석 아프면서도 지가 잘못한 것이라..말도 못하고..코만 부여 잡고 있었습니다.

> 한동안 정신 없이 일어서지도 못하고..있다가..한참만에..옆 선생님의 부축을 받고 일어 섰지요..

> 정신은 없었지만...그냥 약간 머리가 아프고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 (그냥 돌머리려니 생각을 했지요..케케케...)

> 어제 담임선생님께 여쭤 봤더니...그녀석 코가 아프다고 병원 갔답니다.

> 우씨~~ 난 머리 안아픈데...

> 그러고 있다가..

> 오늘.....

> 두통이 넘 심합니다.

> 사실 한 한시간 전에는 모니터의 글자들이 잘 안보이는 것이....

> 현기증 날때 마냥....눈 앞의 화면이 짤려서 보이고....했는데..

> 지금은 아주 지독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고녀석은..지금 코뼈에 금이 갔다고 하네요...

> 저한테 사과하러도 안옵니다. 그냥 담임 선생님께는 괜찮다고 했더니...

> 으~~~ 넘 아퍼...
> (머리를 쥐어 잡고 있음...)

> 무릎이랑 팔 뒤꿈치고 까지고..멍들었음...쩝...

> 이건 산업재햅니다. 흑흑흑..

> 에구...햇소리도 하고...

> 꼬럼...


◈ 으~~놔! ─ 어허....고녀석은 코뼈에 금이 간 정도라니깐요...코가 없어지다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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