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안스러워라...
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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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2 17:20
> > 쯔쯔~
> > 벌써부터 몸버릴려고 작정했냐....놔!
> > 뭔일있어서 방항하는것 같따....뭔일있냐.....힘내라.....
> > 너의 주변에는 맨과 신지식인 돌칠이 있따....그리고 널흠모하는
> > 초썰렁맨 길똥님두 있고 늙은이백호엉 글고 하니엉두....
> > 그러니 힘내라....행복에 겨워해야할너가....앗! 케이가 빠졌군.....
> > 요즘 한참 껄떡거린다며.....암튼..
> > 힘내서 술마셔라.....부럽군....
> > 파팅...앗~싸...
> > 굳~맨 돌칠...
> 돌칠 엉아..
> 뭔일 있어서 방황하고 하는 것 아니다..
>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난 독한 것이라서..
> 그런일로...개 될때 까지 술퍼먹고..그러지 않는다...
> 게다가...요즘 몸이 안좋아서 병원 다녔는데...
> 계속 파업을 해서 몇일 못다녔지만...
> 그래서 그동안은 술을 잠깐 못마셨고..요즘은 본격적으로 예전처럼 마실 뿐이얌...
> 쩝..술이야기 하니깐...
> 사실 한 한달전 쯤에 내 대학동기 남자친구가 있는 lab사람들이랑 4:4미팅을 했는데..
> 넘 물이 좋아서리...엄청 재미있게 놀았징..마지막에 피맛골에 가서 거의 쐬주 2병반 이상을 내가 마신 것 같다...
> 암튼 그렇게 해서 헤어 졌는데..
> 나중에 알고 봤더니..4명 중에 2명에게는 연락이 왔었더군...난 몰랐징...
> 크..내가 남자라고 해도...그렇게 놀고..그렇게 술퍼마시는 여자는 아마...좀 감당하기 힘들었을 거다...
> 쐬주 전에 맥주도 쫌 했었었걸랑..쿠쿠...
> 게다가...알지???
> 등이..확 파졌던 그 원피스 입고 나갔더니...
> 감당하기 힘들었었나봐...
> 아마..난 술 끊으면 좋은데..시집 갈꺼당...헤헤..
> 아~~ 갑자기 술 이야기 하니깐...
> 땡긴다...
> 진짜 나 담에 아가 가지고 가면 술 고파서 어떻하지??
> 아님..담에 엄마 몰래...우유병에 막걸리 넣어 마시는 이런 놈 낳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 에라..모르겠당...
> 암튼 이번 주말에 보장...
> 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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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뎌,,, 으놔가 사람이 되어가는구나,,,,
이 옵빤 무쟈게 기쁘다,,,,,
이번주 여우네 집들이가서,,,,
으놔가 사람된 기념으로,,,,
이,,, 옵빠가 찐하게 뽀뽀한방 해주께,,,,
현란한 혀의 놀림과,,,, 화려한 침의 흘림으루,,,,
넘,, 감격하거나 기절하진 말구,,,,
그럼,,,,
-키스의 화신 샤키-
피에쑤: 그날 양치질 꼭 하구와라,,,,
피피에쑤: 그날 등파진옷 입구 오면 ,,,너,,, 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