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커억~~취한당..

Re..커억~~취한당..

s94 0 353 2000.09.16 09:28
낙훈님 안녕하세요
손수 장만한 음식으루 추석은 무사히(?)보냈는가 보내요
추석 스트레스로 술을 먹은건 아니겠죠
500을 두잔이나 하구서두 오타를 찾아 낼 수 있다니
정신력이 대단한것 같군요
암튼 이레 저레 술은 좋아요
전 500 한 잔하면 기분이 한 2~30분은 좋아요
저두 소량 애주가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남들은 술을 못 먹는 줄 알그던요
작업실에 비가 샌다니 이일을 어쩐데요
밤새 태풍이랍시고 바람때문에 몇번이나 잠을 깼는데
비 그치면 작업실 고쳐야 겠군요 방수 칠이라도...
저 또한 환풍기쪽으로 비가 들어와서 고쳐야 겠다고 맘 먹고 있다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안녕히...

이 태풍이 지나가면서 이왕 지나가는것
필요없는 뺏지단 인간들좀 같이 데려 갔으면
하고 바라는 s94가...



> 안녕하세여..
> 성낙훈입니다.
> 지가 오늘 맥주를 두잔이나 했습니다.
> 500으로요..
> 근데 원래 못마시는 술을 마신거라 지금 아조 죽것습니다.
> 정신이 헤롱헤롱..
> 오타가 넘 마니나서리 계속 고치면서 글 올리네여^^
> 암튼 술 마시고 나니 재밌네여..
> 그냥 기분 좋으거 있죠..비도오고 맘도 싱숭했는데 마침 술마실 기회가 생겨서 ^^
> 지가 술은 마니 못마시고 금방 취하지만 그래도 애주가 거덩여..
> 소량식 즐겁게 마시니까여^^
> 윽 오타가 넘많당..
> 이상 술마시고 괜시리 기분 좋은 낙훈이었습니다....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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