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난 더 최악이었다오....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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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16 00:44
연휴의 첫날...앤을 만나러갓더랫지....
친구를 댈구 나왔더군....
썩을놈.....ㅡㅡ
나부다 어린녀석덕에 난 돈꽤나 깨지고 왔지..
담날,,,후후
11일...
나에겐 무서운날...제사음식 장만하는날..
하루종일 부친게와 음식을 만들었지..
그리고결국...요통으로인해 약먹고 찜질해찌....죽는지 아라따우...
그담날...하루종일 손님없는 만화가게에 앉아 잼없는 테레비를 하루종일..물끄러미.....
마지막날이 피크였어...후후
아르바이트 하는데 애인이라는 녀석에게 전화가 오더라...
혼자서 횡설수설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잠시 말이 없더니그러더라..
고만 만나자고...
죽일놈...
덕분에...만화가게 보면서...손님도 없는가게에서..혼자 소리죽여 울었지..후후
죽여버릴라다..부산갈 차비가 아까워서 살려두었지...
정말 이번추석은 최악이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