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오~자기..어데 갔었쥐..?

Re..오~자기..어데 갔었쥐..?

돌아온공공칠 0 436 2000.08.13 16:26
킥킥...원주민과 바람나서 도망간줄알았는데..살아있었군...
여긴 절라 더워서 미칠것 같은데...그곳은 어떠하우~~
내가 한말에 가슴깊이 담가둘필요는 엄따우~~
기껏해야 그 향수 따위가 무슨 소용이유~자기만 건강히 돌아와 준다면...
............'0'@!$@#$%$%43
이곳은 모두 잘지낸다우 호아점마는 뱅기타고 멀리 갔는데....
아직까지 소깃이 엄따우...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암튼 이제부터라도 자주온다니 마음이 노이는구려.....바쁜것 같은데...
그럴때일수록 몸관리잘하시구려....근데...좀줄어들었나 몰라......
바람많이 피지 말구려.....그럼....피~슝=3

젊은 베르테르 돌칠....

> 하하,,또 정말 오랜만이군여,,,,
> 정말 많이 낯설어진 맥방,,다 내탓이요..
> 잠시 바쁘다는 핑계로 제2의 고향같은 맥방을 잊고 살았다니,,,
> 그렇다고 나 잊지는 말구~~그래두 한때는 그대들이 나 씹는 재미에 살지 않았수??
> 정말로 정말로 이제는 하루에 한번씩 꼭 들를께요!!!
> 첨보는 아이디들도 많구 글들도 너무 많아서 한번에 다 캐취업하기는 좀 힘드네여~
> 그래서 공백기간이 길면 적응하는 시간이 길어지나바요~
> 하여튼 옛날의 재미 있었던 시간을 추억해보며,,얼릉 11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 글구 돌칠님,,,향수를 선물한 당시,,돌칠님과는 아직 많이 친하지 않았던 탓에,,
> 그리구 그분들이 많이 잘해주고 많이 받구해서..그래서 큰맘먹구 한거구,,돌칠님꺼두 살까 하다가..선물하기에 좀 어색하기두 하구,,돈두 없구,,주저리주저리,,,,
> 하여튼!!!이번에는 작은거라두 꼭 선물할테니까 삐지지말구,,,,에이,,몰라몰라!
> 맘대루 해!!!배째!!!!!

> 백호님!제 회원정보 말이에여,,비밀번호 잊어버렸는데 그거 꼭 필요한거에요??
> 그리구 호유화 언니는 어디 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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