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의약분업...의사들의 폐업...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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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2 22:07
안녕하세여 낙훈님!
우선 손목 빨리 나으시면 좋겠구여..
이번에 저는 휴가를 갔다 왔거든요... 한 일주일 전에 왔는데..
이번 휴가는 후배덜과 후배덜 제자(고딩들)들과 54명이 산행을 했죠..
그런데 여기서 그만 후배덜에게 약속을 했답니다...
제가 3년전에 대충 만들었던 저희 써클 홈페이지를 바꿔주기로...
그래서 그쪽에 좀 메달렸죠... 요즘 후배덜이 웹에 관심이 많더라구여...헤헤헤!
한 3일간 오랜만에 열심히 일을 했져.... 이제 좀 마무리가 되서 다시 맥방에 오니
모르는 이름덜두 많구 또 답변두 잘 하시는 분덜이 많아....
저는 무척 편해졌네여..... 아무튼 이런 사정이 있었어요..
그리고 낙훈님 혹 서울에 오시면 꼭 연락 주시구여...
그럼 이만 ~~
-강백호-
> 안녕하십니까..
> 성낙훈입니다..
> 손목을 빨리 낫게 할려고 병원을 찾았지만 문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 대학병원도 응급실 외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 그래서 오늘 그렇게 좋아하는 볼링도 못쳤습니다.
> 단지 손목땜시...
> 의사와 약사들의 분쟁..저하고는 상관없을줄 알았습니다.
> 그저 서민들은 위에서 정하는대로 따르는게 순리일것 같아서 암말 안하고 살았습니다.
> 근데 이런 고약한 경우를 당하다니..
> 볼링도 치고 잡고 게임도 신나게 하고 싶지만-솔직히 아파도 할건 다 합니다만^^-'사'자 붙은 양반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바람에..
> 그래도 빨리 해결 되길 바랍니다.
> 그들 중엔 저와 친분이 두터운 사람들..또는 친지들이 있을 거니까..
> 쉽고 단순하게 해결볼 순 없을까..너와나 모두 이롭게 하는 그런 쉬운 방법들이 있을건데..조금씩만 양보한다면 ...
> 이상 낙훈이의 작은 바램이었습니다.
> ◈ s94 ─ 낙훈님/밤새 맥방에 오래있었네요 안녕?-안부로 대신해요
> ◈ 김진아 ─ 저두여..... 나두 병원 가야하는뎅 휴가 가따 와떠니 페업을..... 안 당해 본 사람 몰라여~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