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이북의 정말 치명적인 오점입니다.

Re..아이북의 정말 치명적인 오점입니다.

강창훈 0 518 2000.08.05 00:29
> 혹시 어떤 컬러의 아이북입니까?
> 저는 아이북SE..그라파이트의 아이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 외국의 맥동호회 같은 곳에서도 이러한 아이북에 먼지 끼는 것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듯합니다.
> 영어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이 싸이트들에 한 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 http://forums.macnn.com/cgi-bin/Forum13/HTML/000348.html
> http://www.macdebate.com/ubb/Forum7/HTML/001176.html
> 아이북의 먼지 끼는 것에 대한 아주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여기 사람들 얘기로는 아이북에 먼지가 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뭔가 조치를 취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나라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이 세워져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러한 곳에 글을 띄우게 되었습니다.
> 혹시 주변에 아이북 사용하시는 분을 알고 계신다면 이 문제에 대해 한 번 물어봐 주십시요. 이 문제는 단순히 지나쳐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아이북 사용하는 사람들이 힘을 모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 문제를 널리 여론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사실 그 문제는 아이북 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G3 요세미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그런 증상이 있지요. 투명이좋다고 나왔을때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로 인해 지져분하기 그지 없는 시커먼 먼지가 본체 옆면에 쌓이고 있지요.
그래서 G4 부터는 옆면을 불투명하게 만든것 같아요.
참 그러고 보면 생각없이 만들었다는 생각(?)뿐입니다.

아마 아이북도 G4케이스 처럼 불투명하게 새로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는 한번 분해해서 청소한번 했었습니다. 분해하는게 장난이 아니었지요.
아이북은 건들지 않는게 낫겠지만..
어쨌든 이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이 어리석게도 큰 실수를 한거지요.
그래도 생각없이 빨리 그런 디자인을 생각해 내고 만들었다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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