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무사히...

투더리 0 839 2000.08.03 12:46
호유화님!
어제 하루 무사히 잘 보내셨어여?
제가 증말루 놀러가구 시펐는데...
요즘 무지 바쁜 관계루...
쓸쓸히 빈 사무실 지킨다는 말에 을마나 가슴이 아프든지...ㅜㅜ
울 싸부님의 반쪽이라는 말에 참~ 보구싶네여.
결혼식에 꼭 가서 축하해 드리구 싶어여.
맥방 달력에 보니깐 9월에 '여우결혼식'이라구 있든데...
혹시 그 여우가 호유화님?
.........^^
추카!
그름 오늘두 무사히 보내시구여!
한번 놀러갈께여.
안뇽!!

◈ 길동이닷 ─ 여우님은 따로 있느데 쩝...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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