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분은 모르십니다.
지으니 : jimi
그분은 모르십니다.
나의 20기가가 넘는 사진파일에는
어떤 사진이 들어있는지,,,
그분은 모르십니다.
테러전에서 패배하고
쓸쓸한 가을을 맞이하고 있는 사람들을,,,
그분은 모르십니다.
예정된 결말로 치닫는
허망한 자신의 존재를,,,
-끄읕 -
ps. 사진은 그분과 무관합니다. 진짜루,,
1000 10/21[14:33]
히히히
고고 10/21[14:36]
큿큿...참으시는 모습이 아름다우심니다...-_-::
쏘스 10/21[14:37]
아싸아~~~~~
이프로 10/21[14:42]
헉....그사진은 순대타운......ㅎㅎ
쫄 10/21[14:44]
신삥,,, 요즘은 살 많이 빠졌꾸나,,, ㅋㅋㅋ 용옹 화이팅~
크레용 10/21[14:50]
무게를 탓해...코가요상스런사진만 6장너이씀...어케 사진180장중에 지미만 100장넘게 찌거난는지...-_-;;
jimi 10/21[15:21]
버럭! 무게 스토커가튼,,, 넘,,, 나도 버럭클럽에,,,
신삥 10/21[16:07]
한번에 나까지...-.,-;..난 뭔죄에요...-.,-;...착한넘님 손인것 가따는..-.,-;;
고고 10/21[16:08]
싱삥..찜형 버럭클럽 가입을 축카해드료...-_-::..환영해효..행님...
jimi 10/21[19:05]
환영하면 술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