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푸~후 고수의 한마디..

Re..푸~후 고수의 한마디..

돌아온공공칠 0 405 2000.07.27 21:12
간단하군요....두분이 방을 바꾸면됨다...하하하

......
????

꾸~벅 맥림의 쓸때엄는넘..돌칠,...


> 안녕들 하셔요.
> 동호회 여러분들 덕분에 모니터 공짜를 고치게 되었습니다.
> 도움주신분들께 인사가 늦었습니다.
> 휴가 다녀와 집에 와보니 19인치 모니터가 제방에 있더라고요.
> 제껀 17인치거든요. 고칠동안 쓰라고 달아주고 가셨답니다.
> 제가 휴가중에요. 전 "가거도"라는 섬에 갔다왔습니다
> 한번쯤 가보셔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날씨 좋은 날 가셔요.
> 아님 고생합니다.)
> 그런데요 휴가 갔다온 사이 아래층에 왠 이상한 NO(?)총각이
> 이사를 온것 같더라고요.
> 제가 몸도 좀 풀겸해서 음악을 틀고 쫴끔 뛰었든데 저희 집에
> 벨이 울리데요.
> "지금은 휴식시간이라 조용했으면 한다"나 공동체 생활하다
> 봄 어쩌겠서요. 음악을 끄고 조용하게 있었죠
> 조금 뒤 바람땜에 문이 꽝 닫혀 버렸습니다. 아니나 또 벨이 울리데요
> "지금 전 명상의 시간 도중이라 방해 받고 싶지 않다"나
> 좀 민감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죠.
> 이런 저런일로 하루 세네번은 벨또는 인터폰을 하네요.
> 참을인자를 수없이 쓰게 된 날입니다.
> 저녁 7시 휴가 휴유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 일찍 집에 왔는데 벨이
> 울리네요. 아니나 아래층 남자가 상기된 얼굴로 저를 째려 보더군요
> "지금 본인은 심신수양중인데 꿍꿍거닌데나" 전 방금 집에 왔다고
> 해도 막무간이네요. 그리고 계단으로 후다닥 올라가더라고요
> 조금 있으니 또 벨이 울리데요.
> "소리를 잡았습니다. 7층에서 애들이 꿍꿍했답니다."
> (제 집은 4층이거든요)
> 어머나 왠 너무너무 민간한 사람이 아래층에 이사왔습니다.
> 이런 남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민감해 집니다.


◈ s94 ─ 솔로몬의 지혜라고나 할까????증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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