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굴 애프눈

Re..굴 애프눈

전재영 0 466 2000.07.24 23:56
> > 앉아 있으니 잠온다고 한대피고
> > 일해봐야지 마음다진다고 한대피고
> > 담배피고 머리아파 다시잠오고
> > 자야겠다.
> >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 저도 어제 부터 지금까지 잠자다가 허리가 쑤셔오길래 일어나
> 놀고 있는중입니다.
> 일어나서 지금까지 플스로 무료함을 달래다가 지금 pc방에 들려 오락하기전에 이곳에 들려서 넉두리를 늘어놓고 있네여..^^
> 전 담배 많이 줄였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까지 잠자는 덕에 5가치도 안폈네여^^
> 몸을 위해서 담배 줄이세여...
> 전 좀 더 있다가 끊어 볼까합니다.
> 잘될지 어떨지 모르지만여...^^
> 그럼 이만 줄입니다.

낙훈님 안녕하세요
우선 팔자(?)가 너무 부럽네요
담배에 관한 고언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도 담배를 몇번 끊을려고 시도해 봤는데
매번 "다음 피울때 까지만"으로 끝나고 마네요
정말 조금 줄이기라도 해야겠어요
낙훈님이라도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전화가 오는바람에 할말을 잊었네요
우리나라 인터넷인구가 정말 많기는 많네요
시골에서도 좋은 사이트추천달라고 전화가 오니 말입니다.
"좋은 사이트는 입에만 달고
더 좋은 사이트는 온몸에도 달다"는 말이 있는데 그죠(없나???)
아무튼 우리나라 비디오보급의 일등공신이 포**라는 사실에
혹 저도 그통계에 일조한건 아닌지 걱정해 봅니다.
야기가 엉뚱ㅎ게 갔네여
"흡연은 폐암등~~~~~~해롭습니다"의 문구를
읽으면서 모쪼록의 안부에 대신합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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